[Completado] Ojalá pudiera volver atrás en el tiempo...
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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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byul
El mundo humano y el mundo de los dioses.


??
회사가 있다는 건 알고 있다. 무슨 일이지?


안혜진
직원들이 회장님을 궁금해해서 말입니다.

??
역시 인간들의 호기심은 끝이 없군. 알겠다, 한번 가주지. 그런데 너희 일 해야 하지 않아? 내가 듣기로는 여기에 있는 회사랑 협의 보려고 스케줄 짜고 있었다던데.


강슬기
어.. 맞습니다. 어떻게 아셨는지..?

??
그래서 일부러 여기서 만나자고 한 거니까 이만 해산하고 스케줄 가봐. 오랜만에 보는 거라 모이라고 한 거니까.

모두
Vale.

신은 배려감이 있는지 자신이 데려온 사람들만 데리고 한국으로 떠났다.

그 자리에 남겨진 포르트들은 스페인에 있는 대기업과 계약을 하러 그 회사로 갔다.

텔레포트로 한국에 도착한 신은 제일 먼저 신성기업을 찾아갔다.

회사 안으로 들어간 신은 엘리베이터에서 꼭대기층 바로 아래층을 눌렀다.

띵, 엘리베이터가 도착하자 신과 도아, 호훤들은 엘리베이터에서 내렸다.

문이 열리고 들어가자 그곳에 있던 성환들은 신을 보고 바로 인사했다.

성환들
Majestad, 인사를 드립니다.

신에게 인사한 사람들은 포르트였다. 신은 인사를 받고 포르트들에게 질문을 했다.

??
여기에 인간들도 있다던데, 성환들에게만 위에 회장실로 오라고 해. 아 그리고 이따가 스페인에 갔던 포르트들도 올 거니까 그들도 회장실로 오라고 전해주고.

성환들
Sí

잠시 후, 스페인에 깄던 성환들이 돌아오자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성환들이 그들을 불러 함께 회장실로 들어갔다.

??
자, 내가 무엇을 하면 되지?


황민현
인간들이 있는 부서에 한번 다녀와 주시면 됩니다.

??
Vale.

신은 용선이만 데리고 인간들이 있는 부서인 밑에 층으로 내려갔다.

신이 가자 뒤에서 태형이도 따라갔다.

인간들은 누군가 들어오자 누구지 하는 표정으로 신을 바라보았다.


김태형
여러분들이 회장님의 정체를 너무 궁금해하셔서 회장님 깨서 바쁘신 와중에도 와주셨습니다. 회장님을 뵀으니 이제 그만 다들 일들 하세요.

태형이 말을 끝내자 신은 회장실로 돌아가면서 용선이에게 말을 걸었다.

??
아직 다들 회장실에 있지?


김용선
네.

??
그럼 난 가볼테니까 김태형이랑 넌 이따가 와.


김용선
Oui.(네)

신은 용선이와 태형이를 두고 먼저 회장실로 갔다.


김용선
안녕, 오랜만이네


신성
왠지 신의 정체는 안 밝혀도 알듯..


문별이
그래서 난 언제 나와!!!


신성
곧 나올거에요.. (쮸글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