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 asesino que amaba a su guardaespaldas

Episodio 26). ¡Un anuncio que provoca un palpitar del corazón!

아이슈타인은 말했다

상식이란 18세 까지 배우는 편견의 집합체이다 -아인슈타인-

우리의 머릿속은 편견으로 가득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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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근데 너 팔 한쪽 없는거 안 불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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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뭐..처음엔 그랬는데 이젠 별로 신경 안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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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근데 넌 날 처음 봤을때 그걸 안 물어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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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작게) 뭐..내가 지나가면 그 자리에 기본...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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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응...?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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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그냥..혼잣말이야...그게... 팔 한쪽 없는거 물어 봤자 안 좋은 기억 일거 아니야.-...나도 어렸을 때 기억나면 기분ㅈ 같은데....그래서 안 물어 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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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너 참 착하구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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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내가....착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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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응...보통사람들은 내가 팔 한쪽 없다고 맨날 장애인이라고 놀렸는데 넌 달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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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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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내가...착하다고....? 살면서 처음 들어보는데...).

배달원

치킨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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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네...나가요...

배달원

36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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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여기 5만원이요 거스름 돈은 괜찮아요 킵하세요

배달원

네..감사합니다

문이 닫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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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치킨 먹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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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그래..ㅎ

먹으면서 이야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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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이제 슬슬 가뵈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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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아 맞다 가죽 자켓 ...까 먹고 있었네..?여기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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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아...맞다...저 남자 가죽자켓 주러 온거였지?....나도 가죽자켓 잠시 잊어버리고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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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그럼 난 이만 가볼게 재미있어어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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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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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기분이 왜이러지...저 녀석이 간다고 하니까...왠지 아쉬워...)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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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뭐지....원래 저렇게 성격이 순했나...좀 귀여운듯...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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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이제 집에가서 다시 미뤄놨던 엄무나 해야지

띠띠띠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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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응..? 보안국 비상 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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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제가 너무 규칙적이지 못한거 같네요...이번 기회에...연재 하는 날을 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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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일주일에 두번 올리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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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토요일 오후 12시 되기전 에 한번 목요일 오후 3시전에 한번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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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럼 공지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