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ley de la luna de miel

#1 La Ley de la Luna de Miel

언제나 평범한 내 하루

그런 나에게 큰 시련이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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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아 어떡행 ㅠ"

학생들

"야 얼른 고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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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태형오빠가 내 마음을 받아줄까?"

학생들

"어휴..이 노답아"

학생들

"나 같으면 이 시간에 얼른 편지쓰고 고백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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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아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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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그래 닥치고 쓰자"

학생들

"미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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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오빠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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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저랑 이번주에 만나실 수 있으세요?"

학생들

"참..공들여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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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근데 나보다 괜찮은애들도 태형오빠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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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태형오빠는 날 좋아할까?"

학생들

"에휴 미친뇬.."

학생들

"안되면 안되는거고"

학생들

"되면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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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후.."

학생들

"태형선배 서랍장이 몇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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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음..몇번이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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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아 95번이었어"

학생들

"빨리 넣어"

학생들

"우리 넣는거 들키면.."

학생들

"태형선배 팬클럽한테 뒤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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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제발.."

학생들

"야 튀어"

그리고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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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후우.."

학생들

"야 태형선배한테 찾아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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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안 그래도 그럴 참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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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똑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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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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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19]

"오 여주야 어쩐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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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아 선배 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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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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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19]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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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19]

"어제 뭐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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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19]

"아 맞다 여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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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19]

"정말 너가 그럴 줄은 몰랐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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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네? 뭐 말씀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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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19]

"너 어제 정국이 신발서랍장에 고백편지 넣었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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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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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네에?"

그리고 사건은 시작되었다

자까

여러분 안녕하세요

자까

'웃어줘, 활짝'을 쓰고 있는 자까입미다

자까

많은 사랑부탁드릴게요

정국[18] image

정국[18]

전정국/여주 좋아함/겸댕겸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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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18]

"넌 내가 한 번도 남자로 보인 적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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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유여주/태형을 좋아함/인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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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그깟 인생이 뭐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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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19]

김태형/미스테리/걍 다 사기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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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19]

"에구 귀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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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18]

김예림/여우/인기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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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18]

"나 정도만큼 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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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19]

박지민/일진/태형과 친함/여주를 짝사랑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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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19]

"아 걍 내 말만 들으라고"

정신없는 학교로맨스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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