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vida de un niño adopt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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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커덩


민윤기
얘기 다 나눔?


여주아
네!


민윤기
그럼 주아는 설거ㅈ...


여주아
오빠! 주연이 온니가 설거지 한데요... 그래서 제가 끝까지 하겠다는데 저를 때리면서.. 흐..흐윽 흐엉!!!!


김석진
누가?


여주아
주연이 언니여..훌쩍


여주연
(이건 말에 없었는데..?)


여주연
아ㄴ


여주아
언니 너무행!!!! 흐앙ㅜㅜ


민윤기
진짜 너가 우리 주아 때렸냐?!


여주연
아니요....


박지민
말 똑바로해 때렸잖아!!! 애가 이렇게 우는데!!!!


여주연
진짜루..아니에ㅇ...


여주아
이 어리 지금 거짓말 하는 거에여! ㅜㅜㅜ


여주아
(좋아 계획대로 되고있어)


민윤기
야 니가 뭔데 우리 주아를 때려 니도 맞아볼래?!


민윤기
주아야 이새ㄲ가 어디때렸어


여주아
명치 발로차고..훌쩍! 허벅지 꼬집고ㅜㅜ


민윤기
하....야 니도 좀 똑같이 맞자좀

퍽

퍽퍽퍽...))


여주연
흐..흑...흐앙!!


여주연
진짜루 제가 안그랬어여ㅜㅜㅜ


박지민
뻥치지마 ((퍽


여주연
아흑...


여주아
(ㅋㅋ 주연아 미안 내가 받았던 스트레스 너가 좀 받아)


김석진
에휴 ㅉㅉㅉ


김석진
야야 다들 그만때리고 여주연 니는 빨랑 설거지 해^^


여주연
네...(훌쩍


설거지를 마치고



여주연
흑...흐윽..ㅜ

철커덩


김태형
야 너우냐?


여주연
죄송해요ㅜ 진짜 제가 안그랬어요..ㅜㅜ 믿어줘요ㅜㅜ


김태형
알아


여주연
네에?ㅜ


김태형
나는 너가 그런게 아니라는 거 잘 안다고


여주연
어떻게...아는데요?ㅜㅜ


김태형
아...오늘 심부름 하기싫어서 옷장에 숨어있었는데...다 들었어 근데 애들한테 들켜서 혼났지...


여주연
아...(훌쩍)


여주연
다행이다...그래두..내가 안그랬다는걸 알아주는 사람이 있어서..ㅜ


김태형
그니까 그만울어


여주연
네...ㅜ

손팅 꼭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