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vida de un niño adopt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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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련공주
2020.02.15Vistas 273

그렇게 다음날


똑똑

철컥_


박지민
주연아 일어ㄴ..


박지민
!!!!!!!


박지민
야!!!! 김태혀엉!!!!!!!


김태형
아, 뭐


박지민
ㅇ, 이거봐

땀 범벅인 주연이


김태형
뭐가

확인을 한다


김태형
허억!!!!


박지민
야 내가 어제 뭐랬어. 주연이 많이 아픈거라고 했잖아 내가!!!!


김태형
아 놔..미치겠네..


여주연
흐윽..


여주연
으윽


김태형
하..나 오늘만 일 쉬어야겠다.


김태형
야, 박짐 오늘은 내가 못 데릴러 주겠다.


김태형
니 차 타고가


박지민
ㅇ, 응


그렇게 지민이가 나가고


물수건으로 주연이의 얼굴을 닦아주는 태형.

스윽-(닦는소리


김태형
하...


여주연
으음...


여주연
눈을 가늘게 뜬다))


여주연
ㅌ, 태형..오빠...?


김태형
? ㅇ, 어! 주연아..괜찮아?


여주연
아..조금은 괜찮고..


김태형
잠만..기다려 자고 있어.


김태형
약 사올게


여주연
ㅇ,응..


•




김태형
자 여기


김태형
아..맞다..약 먹기전에 밥 먹어야 되는데..


김태형
죽 끓여줄테니까 먹을래?


여주연
어


김태형
알겠어ㅎ



김태형
야채죽..만들까?


김태형
으음..그래 야채죽으로 만들자!

인터넷에 "야채죽 만들기" 라고 치는 태형.


김태형
오 여기있다


김태형
음..우선..((그렇게 끓이는중


부글부글

보글보글

🔥

🔥🔥

🔥🔥🔥



김태형
다 끓였다!!!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