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 amigo que conocí después de convertirme en profesor.
Temporada 5: Fue simplemente el destino



김소연
" 김재환 얘 키울수있어?? "


김재환
" 얘만 괜찮다면 ,, "


손은서
" 안녕하세요오... 쿨럭 "


김재환
" 안녕...ㅎㅎ "


손은서
" 아 ,, 근데 저... "


손은서
" 제 엄마는요..? "


김소연
" 아,, "


옹성우
" 그게 많이 아파서 어쩔숭수 없이 못 오실꺼야 "


옹성우
" 그러니 , 너의 새엄마 , 새아빠야 "


효진
" 안녕 .. "


손은서
" 안녕..쿨럭... 하세요... "

툭 -

은서는 힘없이 쓰러졌고

모두들 놀래서 구급차 부르기 바빳다


김소연
" 하아... "

의사
" 얘한테 마약하셨나요?? "


김소연
" 네에? "

의사
" 독성의 마약 때문에 ... "

의사
" 어쩔수없어요... 마지막 인사 하세요.. "


옹성우
" 손나은 개X "


김재환
" 하아....은서야...미안하다... "


손은서
" 아니예요...쿨럭....너무 좋은 분들같아요.. "


손은서
" 나중에...꼭 다시만나요... "


효진
" 그래... "

삐 - 삐 - 삐 -

그렇게 ' 삐 - ' 소리는 울려퍼졌고 ,

소리없는 울음만이 남아있었다

그렇게 은서는 마지막 페이지를 장식해준 뒤 , 먼저 가게되었다

이제 그들의 이야기는 행복만이 이어질것이라고 예상 되었고 , 생각보다 많은 얘기들이 오가게 되었다

- 성훈이가 19살 되고 -

- 성연이가 18살이 될때 -


옹성우
" 우리애들 다 컷네... "


옹성훈
" 학교 다녀올께!! "


옹성우
" 어어~ "


옹성연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


김소연
" 어어~ "


옹성훈
" 안녕 얘들아 ㅎㅎ "

반아이들
" 안녕하세요!! "


옹성훈
" 모두 책펴보자 "

그렇게 그들의 자식들이 이어나갔다.

선되남 시즌 5 {THE END}

선되남 시즌 6 자식들의 TMI 비하인드 스토리 COMING SOON

다음 시즌 에서 계속...

쿄쿜 180화에서 시즌 5를 완결한 작가입니당!!

음 , 우선 저는 신작 당연히 낼꺼예요!!

옾챗에는 당연히 신작 스포 해드리고요~

시즌 6는 비하인드 스토리로 가볼까 합니당 ㅎㅎ

그리고 10만 이벤트 글귀 배달!


바보왕자언니님이 최고였쏘


지랑둥이님만 바라보겠쏘


문라이트만 바라보겠쏘


그냥 워스가 조았쏘


율무차님이 체고였쏘


아미블은서리님만 조아하기루 결심했쏘


킹덧이즈사이언스님만 사랑하기루 결심했쏘


에델이만 조아하겠쏘


워너브리채워니가 체고였쏘


배추봉사가 체고였쏘

이렇게 끝이 났구여!!

시즌 6에서 봐요오! 쏘블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