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 camino de la elección
NÚMERO 1



판타지
(오예!!오늘 새학기 첫날이당~ )


판타지
(어떤 애들을 만날깡?ㅎ)


판타지 엄마
판타지~ 잘다녀와~~


판타지
오!~ 학굣길 예뿌당~


판타지
셀카찍어볼까? 하나 둘 앗!

누군가 판타지를 치고간다.


판타지
아 진짜!!! 누구야!!!

판타지가 휘영을 쳐다보면서 말한다.


휘영
(이어폰 끼고있어서 못들음 하지만 친것을 암)


판타지
야!!너누군데 사람을 함부로 치고가냐?!


휘영
아~ 그러니꺄 누가 그렇게 지나가는 길에 서있으래?


판타지
뭐?!


휘영
맞잖아


판타지
아니!!뭐...


휘영
야 너 어느 학교냐?


판타지
나? 나 SF9고등학교 근데 그건 왜?!


휘영
아~ 앞으로 좀 보겠네


판타지
어? 내가왜?! 너랑 보게되는데?.

휘영은 판타지를 무시하고 간다


판타지
아 놔! 진짜 무수 저딴놈이 다있어?!?!?!?!


다원
저기 있잖아...

다원이 판타지에게 말을건다.


판타지
어? 왜?


다원
아까 저 아이 대신 사과할게 미안...


판타지
어???너가 왜 저 녀석대신 사과해???

다원이 말할려고 하자 휘영이 부른다.


휘영
야!! 이다원 안오냐?!!


다원
어 지금가~~


다원
어 담에 다지만나면 얘기해줄게 안녕

다원은 그렇게 말하고 휘영한테 간다


판타지
아니무슨!~ 저런애들이 다있어?! 한놈은 치고갔으면서 사과도 안하고 근데 그 사과는 영문도 모르는 애한테 받고 참 희안해~


판타지
체육관에서 입학식을 하네~



교장쌤
네 안녕하세요 저는 SF9고 교장 이동욱 입니다.


판타지
헐~~ 교장쌤 왜케 잘생김?


박보영
그러게~

판타지가 뒤를보면서 놀라며


박보영
앗!... 놀랐다면 미안 난 박보영이라고해 우리같은반인것같은데 친하게 지내자


판타지
어...? 그래 친하게지내자


교장쌤
네 저도 여러분같은때가 있어서요 입학식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다들교실로 가세요.


담쌤(영어쌤)
자~ 우리는 1학년4반이므로 이쪽으로 와~


판타지
헐~~ 야 담쌤도 완전 존잘임


담쌤(영어쌤)
자~ 아까전에도 말했듯이여기는 1학년4반이고 너희는 SF9에 자랑스러운 학생이되길 바란다.그럼 오늘은 공부는 없지만 학교에 있어야 되니깐 여기에 붙인 동아리정하고 친구들도 많이 사귀길 바란다.


담쌤(영어쌤)
아 그리고 여기는 공고여서 전체인원60명중 48명이 남자다 여자들은 어쩔수 없지만 남자들 사이에서 잘 지내도록 그럼 이상


휘영
아!~~ 이제 끝났드아~


주호
그러게 야 휘영!


휘영
왜?


주호
오늘 끝나고 도서관 가쉴?


휘영
오케이콜


판타지
어? 쟤는?


휘영
엇!.. 넌 그 등굣길 방해녀???


판타지
등굣길 방해녀????!!!!!


휘영
맞잖아 뭐 무튼 그렇게 불리는거 싫냐?


판타지
당근 싫지!


휘영
그럼 뭐라고 부를까?


판타지
내 이름은 판타지야 성이 판 이름이 타지


휘영
근데 뭐?? 나 너 이름 안불렀는데???


판타지
아니!~ 내이름으로 말하라고!!


휘영
아항! 옥께~


작가
안뇽하세욥! 작가입나당

이 작품이 제 첫 작품인데용

앞으로 마니마니 봐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