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persona a la que intimidé se volvió más fuerte que yo...?

22살인 내가 이제 드디어 회사를 들어가게된다

"이가스나야 그기서 혼자 살아봐라 힘들어 디질끼다 니는"

"아 엄마!! 알겠다 안카나!! 우째 그리 맨날 했던말 하고 그라는데!!?"

"끄지라!!! 사투리좀 고치고!!! 니 회사 가서도 그 사투리 쓰면 내가 죽이고 말그다 알겠나!?!"

"알았다 알았다 내 간다~"

"잘갔다 오고 아프지말고 알아묵었제?"

"응...나 다녀 올께"

"오냐!!"

나는 아쉬운 마음으로 집을떠나 서울로 올라갔다

"미치겠네!!! 뭔 회사가 이렇게 넓어!!!"

"저기요 당신은 생각이 있습니까 회사안에서 그것도 공공장소에서 시끄럽게 하라고 학교에서 배웠습니까? 아 배워도 몰랐겠네요 학교에서 잤으니까요 그쵸? 차. 여. 주. 누. 나 ?

"너...넌...권..권순영..."

"나는 기억하나봐요?하긴 기억못하면 가만안둘라고 했어요 지금은 학교 아니니까 누나라고 부를께요 ㅎㅎ? 어느 부서죠?"

"저....디자인..."

"그러면 디자인 부서네요?"

"네...그렇죠?"

"나안테 계속 존댓말써요 않쓰면 죽여버릴테니까"

"...수...순영아..."

"하..맘에 안들어 당신 그 눈빛 말투 전부

하나 알려줘요? 나 이회사 대표입니다 다행이네요 내가 디자인부서를 다른부서중에서 제일 많이 둘러보거든요"

"...흐흑....."

"벌써 울면 어떻게요~이제부터 게임 스타트인데 안그래요?"

"...하..."

"싫음 나가 너없어도 내회사는 잘돌아가"

"...아니요 제가 머리가 않좋아서 여기 아님 갈데가 없거든요 여기 있을겁니다.."

"그래 그럼 디자인부서 가 빨리 그리고 내가 부르면 빨딱 빨딱 오고 알겠어?"

"네..."

다들 이런 경우 있나요 있어도 나만큼 무서워요!!!?

권순영!!!!!

진짜!!!!!!

정말로!!!!!

((눈치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