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 matrimonio político de los matones
15. Secuestro




오늘여주는 혼자 출근을 했다.



주 여 주
꺄핳! 출근 개 싫어><


옹 성 우
사모님 오셨습니까?


옹 성 우
남자? 여ㅈ..

퍼억_

여주에 손에들린 가방으로 맞은 성우_


주 여 주
뽀뽀만 했어





일을 마치고 오랜만에 집으로 걸어가는 여주_


주 여 주
으으.. 배고파..

그때 옆에서 들리는 소리

바사삭-

휙_


주 여 주
과자?!

-
드실래요?


주 여 주
와그작)우웅 맛있엉


주 여 주
뭐야.. 수면제 풀었ㄴ..쿠오...







주 여 주
아흐..또야..

-
일어났어?


주 여 주
어디서 반말이야. 콱

-
흐음.. 너 갑이랑 을 구분 못해?


주 여 주
아니, 할수있어


주 여 주
말미잘 똥꾸멍에 비벼서 국밥에 챱챱 말아먹은 새끼야.

-
ㅁ..뭐?


주 여 주
다시해줘?

-
진짜 이년이 가만두니까 죽여달라 지랄하네




그시각 정국_




전 정 국
@@창고에는 왜 가있냐..

정국은 여주가 술취해서 어디로 갈지몰라 여주에 목에 방수 위치추적기를 붙여두었다.

여주도 이미 알고있다.




전 정 국
#황비서


황 민 현
#네 사장님


전 정 국
#옹비서랑 경호원 2, 5조 데리고와


전 정 국
#주소보낼께


황 민 현
#네.


뚜_뚜





-
니 남편인가? ㅋ 걔도 안오잖ㅇ..

쿠웅_


전 정 국
안오는게 아니라 준비중인거

타앙_

잔인하기도 하고 심장이 울리기도하는 총소리.

그소리가 창고에 울려 퍼졌다.


주 여 주
전정국..


전 정 국
ㅎ내가 온댔지.


주 여 주
지랄. 온다고한적 없어요 바보야


전 정 국
.....마상)


전 정 국
나 갈래.. 다시 납치되라그래..



삐졌다국




이번 고구마는 껍질같은거라구요🤭

아직 속살은 나오지도..

아마... 다음편은 꽁냥꽁냥 집어치우고 병맛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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