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princesa y los siete hombres guapos
pasado

연빈
2018.03.11Vistas 803

여주
하..오늘이네..조직 싸움이..오빠한테 전화나 걸어야짐

전화 거는중

의사
여보세요?

여주
오빠.나 오늘 조직싸움이얌!

의사
엉!홧팅!(아..귀찮아..얘는 전화또 왜했데..그래도 동생이니까..)

여주
웅!고마워!

이때 여주는 밝고 순수한 아이였다

싸움을 하기 전까진...

비서
오늘입니다.보스.

여주
어.알고있어.애들 훈련은 다 시켜놨지?

비서
네.당연하죠

여주
후..그래..오늘 큰싸움이 일어날거야..준비 단단히 해둬..무기도 넉넉하게 챙기고.

비서
예.알겠습니다.

그래.이때까진 괜찮았다.여주는 아무것도 몰랐으니까..

여주는 자기 자신이 어떤 상태인지 몰랐다.

단.그걸 알고있는 한사람.바로 여주의 오빠였다.

여주의 오빠는 여주가 어떤지 알고있었다.여주가 옛날에 수술한것도,가끔씩 머리가 왜 아픈지도,여주는 무슨상태이고,어떤 병에 걸렸는지도.

그렇지만,여주의 오빠는.숨겼다.아니,알리고 싶어하지 않았다.

여주
하..뭐야..갑자기 왜이러지..?

비서
왜그러세요?

여주
아..아냐..그냥 머리가 좀 아파서.

비서
네.집중하셔야 합니다.정말 중요한 일이에요.

여주
응.알고있어.

싸움이 한창 진행될때


민윤기
하..아 뭐야.보스가 여자잖아..


김태형
그렇네..재미없겠다..

여주
ㅋ..여자라고 얕보냐?

여주
한번 해ㅂ..크윽..크억..


민윤기
ㅋㅋ뭐야..얘 약골이었네.얘들아.죽여.

윤기와 태형이 속해있는 조직의 부하가 여주를 칼로 찔렀다

다행이 여주는 핸드폰에 있는 sos 버튼을 눌러서 어찌저찌해 살았지만 기억을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