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letado] Una colección de cuentos del autor
☆레벨업러비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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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ene
La relación entre tú y yo



세아
'정략결혼 그딴거 싫다... 부잣집에 태어난 내가 잘못이지...


세아
'결혼...좋다... 그런데 나한테도 안 좋은 추억이 있다... 민윤기 그 자식만 아니었어도 난 행복했을거다...


세아
'1년전 일이라도 잊을수가 없다...

1년전


세아
'우리가 딱 1000 일 되던 날이였다...'


세아
오빠!!왔어?


윤기
어... 저기 세아야...


윤기
우리 헤어지자...


세아
그리곤 이 쪽지를 주며 사라졌다...


윤기
나보다 더 좋은남자 만나서 행복하게 살아..


세아
나한테... 어떻게 그럴수 있냐고 몇번을 소리쳤지만...소용없었다....

띠링띠링


태형
안녕하세요~


태형
혹시 그쪽이 김세아씨 맞나요?


세아
네 그런데요?


태형
제가 그 정략결혼 상대 김태형 입니다


세아
아 네 그러시군요


세아
'왠지모르게 심장이 뛰었다..'


세아
네...잘지내봐요~(웃는다


태형
아...존예))네~

몇달후


세아
우리는 연애를 하기 시작했고, 사이는 더 가까워 졌다..


세아
흐흐흑


태형
왜울어?


세아
그게 아니라... 그 년이 생각나서...


태형
울지마...내가 있잖아...

둘은 그렇게 사귀다가

정략결혼을 했다

결혼식은 생각보다 크진않았다...


세아
나 이뻐?


태형
어♡

둘은 그렇게 지금까지 행복하게 살고 있답니다!!


작까
태태와 과즙세정이 이야기 끝! 언니 재밌었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