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 desvergonzado líder juvenil sólo me está atrapando a m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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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박구리
2019.03.17Vistas 768


김태형 고3
좋아한다고 이여주

이여주 고2
네..?


김태형 고3
대답

이여주 고2
...어....

이여주 고2
나도요..


김태형 고3
그럼 사귀는거다?

이여주 고2
저..근데 나 때문에 욕먹고그러면 어떡해요...


김태형 고3
그런거 신경쓰지마 우리가 좋으면 된거지

이여주 고2
푸흐- 그래요 좋아요

선배는 날 더 끌어안았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사람의 품이랄까

따뜻하고 또 행복했다

09:29 AM


김태형 고3
몇시야...

이여주 고2
어 선배 깼어요?


김태형 고3
응.. 학교 째?

이여주 고2
이미 짼거나 다름없습니다~


김태형 고3
아... 그러네

이여주 고2
선배 밥 먹어요


김태형 고3
으음 여주야

이여주 고2
네?


김태형 고3
선배 말고 오빠

이여주 고2
선배가 편한데...


김태형 고3
그래도오

이여주 고2
일단 밥부터 먹어요 그러고 나서 생각해 볼께


김태형 고3
알았어..

밥 다 먹고


김태형 고3
생각 다 해봤어?

이여주 고2
으음 정 원한다면 오빠라고 불러줄께요


김태형 고3
헤헤

이여주 고2
어 뭐에요 기분 좋으면 전처럼 돌아오나..


김태형 고3
아니거든

이여주 고2
풉ㅋ


김태형 고3
왜웃어...

이여주 고2
귀여웤ㅋㅋ


김태형 고3
내가..?

이여주 고2
응 오빠요



김태형 고3
여주도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