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 desvergonzado líder juvenil sólo me está atrapando a m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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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박구리
2019.03.30Vistas 647

**태형시점


최승철 고3
야 이여주는 어떻게 됬냐


정호석 고3
그러게..


김태형 고3
어제 만났는데 자퇴한다고 하고 가더라


도경수 고3
자퇴?


김태형 고3
어 다른대서 혼자 살꺼래


최승철 고3
웰케 침울해 보이냐 잘 살겠지


김태형 고3
그래도..너무 미안한걸 어떻게.....

드륵-


김보라 고2
저 태형선배 있어요?


정호석 고3
야 너 찾는다


김태형 고3
...무슨일


김보라 고2
죄송합니다...


김태형 고3
..


김보라 고2
박예리 믿는거 아니였는데...


김보라 고2
어쩔수 없었어요


김태형 고3
왜


김보라 고2
협박했어요 엄마도 없는데 아빠까지 죽여버린다고 ...


김보라 고2
근데 아빠는 진짜 안되니까.... 혼자 남기 싫어서..


김태형 고3
..그래 가봐


김보라 고2
네..

김보라가 나가고 문득 박예리 생각이 들었다


김태형 고3
박예리... 그년 어떻게 해버릴까


최승철 고3
박예리? 오늘 조지자 개년


정호석 고3
ㅋㅋㅋ 최승철 고삐 풀리나요


도경수 고3
그것도 재밌겠네


김태형 고3
학교마치고 박예리 찾으러 가자

학교마치고 학교뒤


박예리 고2
으응~ 왜불렀어요?

짝-


박예리 고2
허..허? 지금 나 때린거에요?


김태형 고3
그래 때렸는데?


박예리 고2
시발..

퍽--


박예리 고2
윽-


김태형 고3
니같은 개년은 죽어도 모자라

그렇게 미친듯이 팻다는 소문이☆


숫자
안냐세오!


숫자
오늘은 짧게 2편으로 돌아왔습니다


숫자
내일 부터는 급전개에 러브스토리를 이여갈 예정이니까

스포오..!!


숫자
많이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