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emocionante historia de amor de las parejas
¿Estás bien?


사장
안녕하세요 성재군 어? 옆에는 누구신지..?


성재
이 애는 어제 새로들어온 신입 이여주에요 스케줄 장소가 여기여서 이렇게 찾아왔어요

사장
아 어제 말씀하시던 이여주양이신군요 저기 탈의실에서 머리도 좀 꾸며줄거에요 그렇게 하시고 옷도 입고 나오세요

여주
네 알겠습니다

사장님께서 손으로 가리킨 탈의실에 가서 머리를 꾸며주시고 옷을 입고 촬영장으로 나왔다

사장
와 예쁘네요

여주
예쁘다고요...?

사장
네 예쁘네요 그쵸 성재군?


성재
아...ㄴ..네..너무..예쁘네요..//

세상에..육성재도...예쁘다고 하다니...

여주
거짓말 치지마..


성재
크큼..그래 너 못생겼다!! 얼른 찍고와

여주
치 알겠다

나는 촬영장에 서서 촬영을 시작하였다

사장
(찰칵)OK 5장만 더 찍을게요

성재는 잠시 어디가더니 자기 혼자서 포즈를 지으며 뭐라고 하는거 같았다..



성재
하..ㅈㄴ예쁘네...

사장
이야 여주양 정말 잘 나왔네요 일단 촬영스케줄은 다 끝났어요 수고하셨어요

여주
(90°인사)수고하셨습니다

나는 촬영을 모두 끝마치고 탈의실에서 처음 옷을 갈아입고 나왔다 그때 성재가 안보였다

여주
어...? 어디갔지?

나는 두리번 두리번 거리며 성재를 찾아보았다 그때 내 머리를 콩 때리며 야라고 불렀다


성재
야 일 다 끝났냐?

여주
어


성재
가자

여주
어디가면되?


성재
숙소가자 지금6시야

여주
헐..ㅁㅊ 벌써?


성재
욕쓰지마라 일단 가자

여주
참나 니가 언제 내 말에 신경썼다고..


성재
하...

성재는 내 손을 잡고 가자면서 나를 차까지 끌고갔다



성재
가자 형들 기다려

여주
ㅇ..어....

우린 그렇게 차를 타고 숙소가는 길이였다


성재
야 자냐?

여주
....


성재
ㅁㅊ 진짜자? 하..피곤했나보네..계속자..

그렇게 숙소에 도착하고 비몽사몽하게 계단을 타고 올라가고 있는데 계단에 걸려 넘어져 모서리에 머리를 부딫칠뻔했는데..


성재
야..괜찮아?

성재가 나를 잡아주었다

여주
어...(비몽사몽)


성재
야...나이는 똑같은데...왜이렇게 애기짓만 골라서 하냐?

여주
조욤히 해라...오늘 ㅈㄴ 피곤해서 그렇거든...?


성재
엎혀

성재는 내 앞에 무릎을 구부리고 등에 엎히라고 말하였다

여주
됬어..나 혼자 갈거야..

나는 비몽사몽한 표정으로 계단으로 올라가다가 또 다시 넘어질뻔 했지만 성재가 나를 또 다시 잡으며 결국 엎히게 되었다


성재
진짜 애기다 이 바보야..

여주
ㄷㅊ라...zzz

성재 등에 엎히자 마자 포근함에 잠이 들고 말았다


성재
(형 저 왔어요)


은광
뭐야? 왜 엎고 오는거야?


성재
(쉬이잇 오늘 촬영 하다가 많이 피곤했나봐요 차안에서 자고 있는 애 데리고 왔어요)


민혁
아 그랬구나 일로 와 여주 방 해놨어


성재
네

성재는 내 방으로 가서 나를 조심히 침대위로 냅둬놓있다


창섭
여주 냅둬놓고 나와


성재
네

비투비 오빠들은 모두 나가고 성재와 나만 남았다


성재
잘자라 애기야...♡

그렇게 성재도 내 방에서 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