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e loco matrimonio político
Elegiste al oponente equivocado



이 글의 자까 훗
아니..진짜♥댓글 달아주시는 분들♥♥


이 글의 자까 훗
최소 하늘에서 날개달고 크리스마스(?)때 내려와서 날개제거수술 받고 인간으로 사시는 분들임


이 글의 자까 훗
네~다음팩트



이 글의 자까 훗
(저작권 걸릴까봐 닉네임 지웠어요♥♥)



이 글의 자까 훗
늑대(?)그림을 배경으로한 인간은 자까입니다!


이 글의 자까 훗
서론이 많이 기네요..스토리로 go go♥

전편에서 이어집니다 보고 오시는것을 추천드릴께요♥


한여주
"내 공격을 받아라! 선도부 새끼야!"

'턱'


한여주
(제가 제3자입장으로 쓰는건 여주시점 입니다) 공격은 개뿔... 난 그대로 김태형한테 손목이 잡혔다...



김태형
"ㅋ지금 뭐하는거냐ㅋㅋ"



한여주
"ㅁ..뭐! ㅇ..어쩌라고!"


한여주
하...망할 아니 저 선도부새끼는 쓸데없이 왜 이렇게 힘이 쌘거냐고...나도 힘으로 뒤지는편은 아닌데..


김태형
"귀엽네.단무지"


한여주
"?뭐라고?"


김태형
"귀엽다고.너"


한여주
아니 저 새끼는 갑자기 왜저래?!

'쿵쾅쿵쾅'


한여주
근데...나 왜 이렇게 심장이 뛰지...


한여주
설마 내가 저 선도부새끼를 좋아한다거나, 좋아한다거나, 좋아하는건 아니겠지?


김태형
"야.단무지 뭐하냐?왜 갑자기 조용해짐?"


한여주
"ㅇ..아니야"


한여주
오우 갓뎀 나 미쳤나봐!!!!!


한여주
한여주 미친년!!!왜 쟤가 잘생겨 보이는 거냐고ㅜㅜㅜ



한여주
진정하자 한여주. 나는 좋아하는게 아니야. 단지 저 새끼가 비정상적으로 멋있고,잘생기고,섹시해 보이는것 뿐이라고


한여주
....그게 좋아하는거잖아!!!!!@@@@@


한여주
"아..몰라. 김태 나 먼저 들어간다..."


김태형
"어...잘가라 단무지." (어짜피 만나는데 쟤가 왜저러지?)


한여주
"으악!!!!!!!한여주 니가 드디어 미쳤구나.십팔살이 되더니 시팔년이 되버렸?"


한여주
내 앞에 그림자가 보이는건 기분탓;;;;?



임나연
"어머~니가 여주구나^^"


한여주
"누군데 그러심?"


임나연
"이년이 돌았나ㅋ 누가 선배한테 반말을 까냐? ㅋ"


한여주
"돈건 선배년 아닌가?그리고 반말은 니가 먼저 깠어ㅋ 단기기억상실증이심? ㅋ"


임나연
"와 세상 무서워졌네?후배님이 이렇게 주둥이가 자유분방 하셔서야"


한여주
"사람한테 주둥이라니 선배년아. 그리고 요즘이 자유화 시대잖냐ㅋ"


임나연
"아아악!!!!닥쳐!!!!!"

'철썩!'


한여주
뭥미...나 지금 뺨맞은거? 맞네 시발 아 짜증나 피흐르는건 질색인데ㅋ


임나연
"이년아 넌 상대를 잘못골랐어ㅋ"


한여주
"잘못고른건 너지ㅋ 내가 미친개 성격이 안 드러날때는 1.비서 앞에서,2.김태형 앞에서란다 고로 지금은 미친개가 될수 있다ㅇㅋ?"


한여주
"똑같이 당해봐 이년아ㅋ"

'철썩'


임나연
"ㄴ..니가 이러고도 무사할것 같아?!"


임나연
"우리 아빠가 누군지 알아?! 어?!"


한여주
"댁의 아버지 알고 싶지 않고요 우리 아버지 알고싶으시면 이 회사 찾아 오시고요."


임나연
"...니가 왜 YJ회사 명함을 가지고 있어.."


한여주
(YJ그룹은 세계에서 3위 안에 든다)


한여주
"내가 그 그룹 딸이니까 빙시나ㅋ"


임나연
"......."



한여주
"상대를 잘못 건드렸다 이소리지."


한여주
"에이 기분 잡쳤네. 다신 보지 맙시다"



배주현
"하이하이~!"



한여주
"...너 나 아냐?"


배주현
"아니~근데 왠지 나랑 맞을거 같아서"


한여주
"오 너 합격! 너 내 동료가 되라!"


배주현
"나도 원하던 바."


한여주
"난 한여주 코드네임 예리.YJ그룹 후계자."


배주현
"난 배주현 코드네임 아이린.JH그룹 후계자."


한여주
"어차피 만날거였는데 너 우리랑 미팅 잡힌데 맞지?"


배주현
"당근이지"

'푸하하하하핫ㅋㅋㅋㅋㅋㅋ'



배주현
"와 존나 어색하다ㅋㅋㅋㅋ"



한여주
"ㅇㅈ각ㅋㅋㅋ"


한여주
"그나저나 배추...니가 날 버리고 유학을 가?!!!!"


배주현
"마마 저의 성의를 보아서 죄를 용서해 주시옵소서~"


한여주
"뭐래ㅋㅋ쨌든 다시 잘 지내보자!"


배주현
"개콜띠~~~"


이 글의 자까 훗
넵!오늘부터 로맨스 시작이고요! 여주와 주현이의 브로맨스(?)도 기대해주세요!!


이 글의 자까 훗
주현언니 악역 아닙니다


이 글의 자까 훗
그리고 제가 나연양을 싫어해서 악역으로 쓴게 아닙니다ㅜㅜ 쓸수있는 사진이 많아서 그런것이니 욕은 삼가주세요


이 글의 자까 훗
그럼 오늘도 댓글과 평점 부탁드립니당~~

이상으로 4화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