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 el destino?! ¡Supongo que estamos destinados a estar juntos!
Episodio 3: Año Nuevo


시간이 흘러 3월 봄이 찾아왔고,나는 중학교에 들어간다.

(뚜벅뚜벅.)(시끌시끌)아이들의 시끄러운소리와 함께 중학교 첫하루를 보낸다.



박지훈
중학교 선생님:안녕하십니까 전 1학년1반을 맏은 담임 박지훈입니다.첫 단추를 잘끼워야 두번째 단추도끼울수있습니다. 우리학생들과 1년동안 잘 지냈으면 좋겠고 친구들과 재미있게 1년동안 지냈으면 좋겠다.이상

(종이울리고)시끄러웠던 소리가 언제 시끄러웠냐는듯이 자리에 착석했다.(선생님이 들어온다)1교시가지나고 2교시가 시작됬다.


황민현
나는 국어 선생님이고 잘부탁해 첫만남인데 선생님한테 물어보고싶은것 물어봐요

학생1:선생님 키가 몇이세요?


황민현
183cm입니다. 좀 제대로된 질문 없어요?(웃는다)

(학생들도 웃는다)

중등우진:선생님 첫사랑 얘기 해주세요.(덤덤한소리로 말한다)

우진이는 소혜가 간뒤로 인생 최대심각한 우울증에 걸렸다. 우진이는 소혜와 즐거운 놀이만 기억하고 웃음을 지었다


황민현
아 제 첫사랑 얘기는 나중에 해드리겠습니다.

종이울리고 3교시가 된다


다현
안녕하세요.저는 김다현이라고하고요 가정선생님입니다 3학년2반담임이에요.1년동안 잘지내봐요^^

4교시 5교시 6교시선생님들은 4교시:음악선생님 김재환 5교시:수학선생님 하성운 6교시:체육선생님 강다니엘입니당~

밥을 먹고 5교시가 지나고 6교시가 시작되었다.


강다니엘
안녕 얘들아 난 체육선생님인 강다니엘이라하고 1년동안 잘부탁한다.

(하교중)나는 혼자 걸어가고있다. 누군가 옆에 나타난다.


김세정
너 나랑 같은 반인데 친하게 지내고싶어서.. 잘 지내보자^^(웃으며)

우진: 어 그래 잘지내보자.


김세정
근데 너 되게 말많게 생겼는데 은근 없다.의외다 ㅋㅋㅋ

우진:내가 너랑 꼭 말해야하냐?


김세정
아니 그건 아닌데....그걸 왜 꼬아서 들어 난 그냥....

우진:그냥!!!!! 그냥 너 갈길 가...


김세정
(걸어가면서 혼잣말)뭐야..저 싸가지 없는 새끼..

우진이는 하루하루가 너무나 힘들었다.

중등우진:학교 다녀왔습니다.

우진엄마:옷갈아입고 내려와. 간식먹어

이렇게 계속 시간이 흐르고 중3이 후반이 되었다


학생들은 우르르 우진이한테 몰려왔다

학생1:우진아 왜 이렇게 오랫만이야!!! 왜 요즘 학교에 안나왔어?

우진:아 좀 사정이 생겨서.. 이제 학교 계속 나올거야ㅎ

학생2:나 얘 나랑 1학년때 같은반이였는데 혼자 계속 뭘 보고 앉아있는거야..그래서 나는 내성적인 성향이라 친구를 잘 못사귀나?그랬는데 아니였어ㅋㅋㅋ

학생3:맞아..진짜 그때 죽은듯이 조용했어..정말

우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안그럼ㅋㅋㅋㅋㅋㅋ


김세정
(앞문에 들어오면서)에휴..(절래절래)그래 넌 이래야 정상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