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a es la lanzadera de vampiros [Temporada 2]
((prólogo))

시i보06
2020.05.05Vistas 1188

김여주
태형아..


김태형
...응?

김여주
많이..아프면.....

쪽-


김태형
쉬잇...,


김태형
(여주의 손을 잡고)...이렇게 이쁜데....


김태형
어떻게 그래.....혼자 놓고가서 많이미안해...

김여주
(주륵)...제발..


김태형
아니..


김태형
우리 이렇게..손가락 걸고..


김태형
약속했잖아....

김여주
그래도...흐..

김여주
그래도 제발...끕...


김태형
이럴줄 알았으면...처음에 잘해줄걸.....

김여주
조금만 더 있다가면 안되.....?

김여주
제발..


김태형
이때까지..수고많았어...


김태형
많이 아팠을텐데....

김여주
진짜..김태형.....끝까지..흐으..


김태형
울지말구...


김태형
나..한번만..기대도 되...?

김여주
당연하지...씨이....끕..


김태형
나 가는데 이렇게 울기만하면 어떡해....


김태형
더 아파질려하네....

김여주
흐윽...흐으...


김태형
여주야...


김태형
많이...진짜 많이..

''사랑해..''

김여주
흐으...

김여주
나두...

김여주
나도 정말 많이...

김여주
사랑ㅎ..

투욱-......

여주를 잡고있던 차갑고 새하얀 팔이 힘없이 떨어졌다

그에 나는 목놓아 울었고..

커튼사이로 조금씩 들어오는 햇빛에

조금씩 재가 되어 사라지는 그를 지켜볼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우리의 만남을 후회하지않는다..

다시돌아올거라고 믿지도 않았다..

진심으로 사랑했으니까..

['뱀파이어 셔틀' 입니다] - ((프롤로그))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