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ocionante y peligrosamente completa
Episodio 20: Un poco


20화 : 조금은


민윤기
" 수저를 내려놓으며 - )) ... 음,,, "


민윤기
" 굳이 알아야 해? "


민윤기
" ... 그냥 인간관계가 거지같아서. "


강여주
" 멀어지며 - )) ... 아, 그렇구나. "


강여주
" 밥 먹고나면 9시 다 되겠네요, 저는 걱정하는 가족이 있어서 먼저 들어가려고요. "


강여주
" 훈련도 늦지만 해야하고요. "


민윤기
" 그래? 다음번에 데이트할 때는 너가 훈련하는데 가볼래. "


강여주
" ㄴ,네...? 안돼요...! "


강여주
" 체육관이 좀 특이사항이 있어서... "


민윤기
" 특이사항? 고칠 거 있어? "


강여주
" 그게,.. ㅇ,아 하여튼 안돼요! "


강여주
" 오면 다시는 안 만날거에요...! "


민윤기
" 이상한 낌새를 눈치챔 - )) ... 미안, "

_ 그녀도 설마, <윤기 시점>

•••

터벅터벅터벅 _ !

_ 결국, 그녀를 따라왔다. 이미 그녀는 누군가 따라온다는 걸 눈치챈듯이 빠르게 움직여 어떤 집으로 들어갔고, 이 곳이 체육관이겠거니 따라들어갔다.

•••

철컥 _ !


강여주
" 누구야, "


민윤기
" ... 아, 들켰네. "


강여주
" ㅅ,선배...? "


민윤기
" 야, 여기 멋있네. 우리 싸워볼래? "

사라락 _ !

_ 그의 주변에서는 고스트 10마리가 나타났고 그는 뛰어서 벽을 짚고는 내 뒤로 점프하더니, 그렇게 나에게 주먹을 날렸다.


강여주
" 오우...! 준비시간은 줘야ㅈ...! "


민윤기
" 피식 - )) 그런게 어딨어, 너 수빈이 만났구나? "


강여주
" ... 각오하세요, 나 꽤 쎌테니까.

휘융 - 퍼어어억 _ !!!!!!!

•••


민윤기
" 하아... 하아... "


민윤기
" 쎈거 아니네, 별 거 아니네. "


민윤기
" 니가 이상하다했어, 이거구나? 고스트 버스터즈 기지는. "


민윤기
" 수빈이가 널 주인으로 모시고 싶단 보고는 받았어. "


강여주
" 크윽... 나는 갈 생각, 으... 추호도 없,어...! "


민윤기
" 너 이미 훅 했잖아, 나랑 가자. "


민윤기
" 매일 사치를 부리고도 남을 거야. "


민윤기
" 그 개같던 부모들도 만나지 않아도 된다고. "


강여주
" ... 나한텐 부모가 전부였어... "


민윤기
" ...? "


강여주
" 선배는 어떨지 모르겠는데요... "


강여주
" 나한테는 부모가 전부였다고...! "


강여주
" 그런 니들 고스트가, 내 부모를 무참히 죽였어. "


민윤기
" 몰랐던 사실 - )) ... ㅁ,뭐...? 우리가?... "


강여주
" 선배가 고스트의 편이지만, 고스트 버스터즈인 것도 잘 알겠어요. "


강여주
" 내가 잡았을 때, 그걸 느꼈으니까. "


민윤기
" 깜짝 - )) ... 너 생각보다 능력치가 높구나? "


민윤기
" ... 잘 알았어, 나머지는 알아보도록 할게. "


강여주
" 선배를 끔찍하게 갈갈이 찢어 발기고 싶지만, 참을게요. 선배니까. "

터벅터벅터벅 _ !

끼익 - 쿠웅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