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 amado
ep: Una flor

백만송이
2021.06.28Vistas 18


명월
...

한 여인이 고민하 듯,멍한 눈빛으로 하늘을 올려본다


명월
이제 볼 일도 별로 없구나..


명월
..보러 가야겠다

힘 없이 일어나,나무로 걸어간다

끼익-...

문을 열곤,옆에 있는 꽃 한 송이를 집어

나무 속으로 들어간다


명월
휴..


명월
이제 보러 가야겠다ㅎ

쓸쓸한 듯 웃음을 보이지만,그녀는 누구보다 행복하다


명월
오늘은 이틀 있을 수 있겠네~


명월
흐음~

이틀동안 이 곳에서 사랑하는 이를 볼 수 있기에,흥얼 거리며 걸어다녔다

안녕하세요!

새로 온 작가입니당

잘 부탁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