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ector ejecutivo de Tsundere, Min
¡¿La llegada de las batatas?!



이여주
아..여기가 어디지..?


마고구
ㅋㅋ 깨어났네 ?ㅋㅋ

웃음소리. 그웃음소리는 매우 살벌했다.


이여주
으..여기 어디야..


마고구
ㅋㅋ여기? 회사 안쓰는 창고.


이여주
내가왜 여기에!!

여주는 소리를 치며 일어 나려고 했다. 하지만 움직일수 없었다.


이여주
윽..

팔과 다리는 의자에 밧줄로 묵여저 있었다.


이여주
왜..왜그래? 나한테 왜 그러냐고!!


마고구
음..이유를 설명해 줄까?


이여주
어..!


마고구
너 우리 윤기한테서 떨어저. 어디서 꼬리를 치고 앉아 있어.


이여주
무슨소리야! 윤기는 누구ㄱ..아 민사장님?


이여주
민..민윤기한테 내가 왜 꼬리를처!! 꼬리치는건 너아니야??

'찰싹'

구마고 가 여주의 빰을 빼리자 그 마찰음이 창고에 울려 퍼젔다.

그와 동시에 여주의 얼굴은 옆으로 돌아가고 여주의 빰이 붉어지며 올라 왔다.


이여주
하..나한테 왜이래?진짜 그것 때문이야?


마고구
ㅋㅋ설마 윤기 만이겟어?


마고구
너 민.윤.기 몰라?


이여주
내가 어떻게 알..아...


이여주
잠시만..민윤기? 윤기?


마고구
ㅋㅋ기억 났네ㅋㅋ. 넌 내 모든걸 빼았아 갔어.


이여주
내..내가 언제!


마고구
유치원때지만 나 민윤기 좋아 했었어. 근데 윤기는 닐 좋아하지 않더라 널좋아 했지.


마고구
그런데 초등학교 올라 갈때 걔가전학을 갔어. 그래서 다 잊고 그럴려 했거든!?하..

구마고의 눈에서 눈물이 나올려고 했다.


마고구
그래! 다 잊었어. 그리고 박지민 알지?


마고구
초등학교 5학년때!! 내가 걔 한테 고백을 했어. 근데 좋아 하는 여자애가 있데.


마고구
불편해 할까봐 누군지는 안물어 봤지. 근데!! 얼마뒤. 너랑 사귀더라


마고구
이것 뿐이 겠어?중학교! 고등학교! ... 그만할래


이여주
미안..미안해..다!!미안해.. 근데!! 이럴 이유까지 있어??


이여주
꼭 이런 방식이여만 할까??

쾅!!!

엄청난 소리와 함께 굳게 닷혀 있던 문이 열렸다.

누굴까요~누굴까요~ 다음화 모든것이 밝혀 짐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