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undere es difícil (Min Yoongi)
05. Tú también te lastimaste.

BTS희희
2018.02.22Vistas 352


민윤기
"쌤."

보건실쌤
"윤기구나, 여자얜 누구니?"


민윤기
"박여주요. 같은반 얘에요. 근데 얘가 일진들한테 심하게 맞아서요."

보건실쌤
"흠..그렇구나 이리와서 치료받으렴"

윤기는 여주를 업어다가 침대에 앉혔다.

보건실쌤
"윤기는 다친데 없고?"


민윤기
"네. 저먼저 갈게요."

(윤기가 간후)


박여주
"저..보건선생님,"

보건실쌤
"어디 불편하니?"


박여주
"아뇨..그게 아니라 윤기도 다쳤는데..어깨"

보건실쌤
"선생님한테 말씀드려서 다시 여기로 오게할게"

(통화종료)

보건실쌤
"윤기가 먼저 조퇴를 했단다.."


박여주
"그럼 병원을 가라고 할까요?"

보건실쌤
"아니, 윤기는 안갈꺼야"


박여주
"..?"

보건실쌤
"윤기가 어렸을때 엄마아빠 모두가 병원에서 갑자기 돌아가셨거든.."


박여주
"아...보건선생님, 그럼 저도 일단 조퇴처리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