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 diario de Tzuyu, la historia de un encuentro tras muchos malentendidos
Bonificación 6


김민지
후하~ 후하~


강다니엘
옳지~! 잘하구 있어요!

김민지
흐헑... 힘들어요.... 강사니이임~~~! ㅠㅠ


강다니엘
않돼요! 이 핼스장에 오신 이상은!! 무!조!건!!!! 끝까지!!! 하셔야됩니다!

김민지
흐아아악~~~ 녜.....ㅠ


강다니엘
다시! 시!!!!작!!!!!

김민지
흐에유......


작가
몇시간 후....

07:50 PM
김민지
흐에에에???!!! 시간이 빨리가네?! 꺄아~><넘흐 좋당~~~


강다니엘
....(하.... 난 너 더 많이 보고 시픈데....) ㄱ..그럼! 이제 가시죠!

김민지
넿ㅎㅎㅎㅎㅎ


강다니엘
맞다! 김민지양!

김민지
눼?(불안)


강다니엘
(싱긋) 오늘 투덜데셨으니깐 내일도 오세요~^^ 일종의 보강이랄까~?

김민지
흐헐.........(넋나감)


강다니엘
(ㅋㅋㅋ 앜ㅋ 넘 귀엽잖앜ㅋㅋ) 그럼~ 내일 뵈요~~

김민지
으아~~~!쉣..! ㅁㅊㅁㅊㅁㅊ!!!!

김민지
아뉘~! 무슨!! 투덜뎄다고 저래~~~??!!!!

???
흐음.... 역시! 보스가 마음에 들어하는데 이유가 있군...!

김민지
읭? ㅁ...뭐야...?!(오싹) 으으으으으... 무서워... ㅎㄷㄷㄷ

???
(민지의 어깨에 손을 올림) 김민지양?

김민지
ㅈ...절 아세요...??

???
당연히 알고말고요.

김민지
그럼 다행이다!!

???
?????

김민지
흐어어어~~~ 저좀 데려다 주세요....! ㅠㅠ 넘 무섭단 말이에요...!!! 흐아아아앙~~~ ㅠㅠ

???
흐음... 네.(ㅋㅋㅋ 일이 쉽게 풀리겠군.. 앗싸~ 오늘 월급이 아주 두툼하겠구먼..!! ㄱㅇㄷ~~~)

김민지
흐아아아~~! 감사합니다!!!!


강다니엘
아까부터 쭉 지켜봤는데... 이게 뭐하는 짓이에요?

김민지
??? 강사님??

???
ㅁ...뭐야!!!! 너...누군데???!!!!


강다니엘
이 칠칠맞은애 남.자.친.구. 입니다만~? 납치범죄자(?)로 끌려가실래요~? 아님 걍 ㄲㅈ실래요?

김민지
?????(ㄴ...남친????!!!!////)

???
흥.. 구라까지마..

김민지
구라 아뉜데? 아궁~! 자기얌! 왜 이제 왔어??? 얼마나 무서웠눈뎅...


강다니엘
ㅎㅎ 미안해 우리 민지양~^^(쪽!)

김민지
???!!!/////(아무리 연기여도... 이건 좀 아닌데...)


강다니엘
어? 볼 빨게졌다?!

김민지
아!! 놀리지마아아~~~


강다니엘
ㅎㅎ 시른뎅~?

???
어유~~!!! 눈꼴셔서 못보겠네!!! 알았어!! 내가 ㄲㅈ다...!!!!!!!


작가
???이 가자...

김민지
흐아아... 감사합니다...


강다니엘
??? 갑자기 웬 존댓말이야? 자기양?

김민지
???ㅇ읭????


강다니엘
나 싫어?

김민지
ㅇ... 아니 ㄱ...그건 아니구.....


강다니엘
(민지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ㅎㅎ 그럼 됐어! 우리 오늘부터 1일? 맞지?!

김민지
....///// 웅....


강다니엘
ㅋㅋㅋ 앜ㅋ 귀여워!!


작가
그렇게 둘은 죽을때까지 알콩달콩하게...


작가
여러분... 죄송해요... 작가로서 돌자님들을 뵐 면목이 없네요....


작가
솔직히 요새 진짜.... 자살하고 싶거든요.... 그래서 언니한테도 다 솔직하게 털어놓고 했는데....


작가
별 소용이 없더라고요... 이렇게 버티는건 독자님들의 댓글이더라구요.. 그래서 많이 늦었어요.... 오늘 걍 스토리 않쓰고 공지만 내려구 했는데,.. 죄송해서 스토리도 올립니다... 다시 한번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