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sotros en el sueño
Primera nevada y confesión

라라라랄
2018.01.15Vistas 91


태형
요..근처일거야...어!..저 앞으로 좀만 더 가면 됨..


정국
저..기...진짜로 미안한데..나...혼자...


태형
STOP IT말하지 않아도 알어! 난 그럼 이만!


정국
있다 연락 할게!

(뒤 돌면서 태형이는 생각한다)


태형
쟤네들 분명 사귀겠지..?솔로는 서럽다!


여주
하.....12월이라 그런지 좀 춥다....


여주
참아내야해!어릴...때도...잘 참았잖아..하지만....그...땐..옆에...정..국이가..


여주
묶여있어서 어떻게 하지도 못 하는데...

몇분뒤


정국
여주야!!!

정국이는 여주에게 다가와 갑자기 여주를 끌어안았다


여주
정...저.... 정국이?


정국
내가 미안해!!...


여주
너가 왜 미안해!ㅎㅎ


정국
일단 이거 부터 풀어줄게


여주
그 때도 너가 나 풀어줬었는데...


정국
그게 무슨 소리야...?


여주
어릴 때 너가 창고에서 나 풀어주고 같이 탈출 했었잖아...


정국
ㅁ..뭐..?!

(생략)(어릴적편에 보면 나옵니닿ㅎ)


정국
일단 여기서 나가자...


여주
내가..괜한 얘기 했나..?미안해...


정국
어...?아냐..괜찮아..덕분에 알아냈어...오히려 고마운걸...


여주
어...?눈 온다...올해 첫 눈인가..?

작가
여러분 그거 아십니까?이미 첫눈은1월에 왔다는 것을!!


정국
꺼져라

작가
정국이 무서워ㅠㅠ


정국
여주야..나 하고 싶은 말 있어....

여주를 안으면서


정국
여주야!나 너 좋아해!나랑 사귀자!


여주
응..좋아..!!


정국
그럼 우리 오늘부터 1일 이니까...


정국
첫1일 선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