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남친
옛기억 1-1


-어릴때 '여주',태형이에 시절-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난 달력 앞으로 달려가서 방방 뛰었었다.

내가 기뻐하며 방방뛰는걸 보고 태형은 내게 말했다.


어린 태형
"누나 왜그렇게 방방 뛰어요?"

어린 여주
"아 그게 오늘은 9월 5일이잖아-! 오늘은 내 생일 이라고-!!"

내 생일이라는 말에 태형도 기뻐하며 내게 축하하다며 좋아했었다.

우리가 잠시 팔을 잡으며 강강술래를 하듯 빙빙 돌고 있자

'여주'의 부모님
"너네 뭐하는 거야-! 왜 아침부터 시끄럽게 하면서 ㅈㄹ이야-!"

아빠에 욕설에 우린 잠시 멀뚱이 있다 태형이 말했다.


어린 태형
"오늘..누나..생일..이라서..그만.."

태형이에 말에 아빠는 화를 내며 말했다.

'여주'의 부모님
"부모 생일도 안챙기는 ㅅㄲ들이 뭐래는 거야-! 그러니까 너생일이라고 시끄럽게 하지마!!"

어린 여주
"아니..그냥..제가 생일이라 기뻐서..뛴거 였어요..그러니ㄲ...아아악-!!"

내가 말을 하고 있을때 아빠는 내 머리를 잡고 말했다.

'여주'의 부모님
"뭐래 이 ㅅㄲ가 아주 생일이라는 것에 그렇게 좋아하냐? 정말 어이 없네 정신이 들때 까지 훈련해줄까? ('여주'에 배를 발로 차며)"

퍽-퍽-

계속 되는 발에 난 배에 구멍이 뚫리는 기분이 들었었다 하지만..내가 할 수 있는건..그저 괴로움에 비명을 지르는 것뿐..아무럿도 할 수 없었다..

어린 여주
"으악-! 아..악! ㅈ..잘못했어요! 다신 안..ㄱ..그..럴..ㄱ..아악-!!"

내가 계속 당하는 걸 보고 태형이는 옆에서 울면서 매달려 말했다.


어린 태형
"우리 누나..그만 건들이세요!! 오늘 생일 주인공이라고요!"

매달리는 태형에 아빠는 날 바닥에 던져버리고 태형을 잡아 올리더니만..말했다

'여주'의 부모님
"너이 ㅅㄲ도 맛이 갔나? 너더 죽고싶냐? 어? 아주 몸에 피가 나야 정신차리지(주방에 태형을 끌고 가면서)그래 아주 너 한번 피를 보여주마 내가-!!"



어린 태형
"으아앙-! 살려주세요-!!누나 도와줘-!!"

태형이 울면서 아빠한테 부엌으로 끌려가는 것을 본 난 바닥에서 아픈몸을 이끌고 부엌으로 빠르게 달려갔었다.

아빠가 진짜 정신이 나갔는지 부엌에 식칼을 갔고 태형에 목을 찌르러고 할때 난 아빠에 다리잡고 소리쳤다.

어린 여주
"우리 태형이..그만 괴롭혀요-!! 아직 어린아이한테 이러는게 어디있어요-!!"

내말에 아빠는 태형을 잠시 놔두다가 나를 보더니만 날 잡고선

'여주'의 부모님
"이ㄴ이 진짜 돌았구나-! 그래 니가 동생대신 죽어라-!!('여주'를 잡고 방으로 끌고간다)"

태형은 그저 끌려가는 나한테


어린 태형
"누나-!! 가지마!!"

아무리 울어서 소리쳤지만..누나는 방안으로 들어가고 말았다..

쾅-! 퍽-!

방안에서는 물건이 깨지는 소리와..누나에 비명소리..아빠에 욕하는 소리..등여러 소리가 날..괴롭게 하였다..

난 방안에 들어가서 누나를 도울 용기가 없었다..그래서 난 멍청이처럼..그저 내방에 들어가서 울면서 말했다..


어린 태형
"흐으으..누나..미안해..내가..못 도와줘서..흐아앙-!!"

난 계속 내 자신을 원망하며 울고만 있었다..


어린 태형
'제발..우리누나가..죽지않도록..해주세요..'

벌컥-!

'여주'의 부모님
"아우 ㅅㅂ년..아주 동생챙길려고 저런 ㅈㄹ을 치냐-! 그럴거면 부모인 나라도 지켜라-! 아휴-!"

아빠가 욕을 하며 나오는 소리가 들렸다..

그래서 난 눈물을 닦고 방에 들어가서 누나를 부축하러갔었다...

하지만...

누나에..상태에..난 더 눈물이 나오기만 하였었다..


어린 태형
"ㄴ..누나..말도안돼..이건..너무하잖아..흐..흐아아앙-!!누나 일어나봐-!!"

누나에 상태는 주먹으로 맞았는지 온몸에는 피멍이들어있고..칼로 베었는지..멍이든 몸사이에는 피도 나고 있었다..그리고 내가 더울었던 것은 그렇게 당했으면서..다친몸으로 나를 안으며 웃는 누나에 행동에 더 눈물이 나왔었다..

그리고 말한 말..

어린 여주
"ㅌ..태형아..ㅇ..이제 괜찮아..누나가..끝까지..널 지켜줄게..그러니..까..넌..누나만..믿어..알았지..?"

누나에 말에 난 더욱 눈물을 흘리며 누나에게 안겼었다..


어린 태형
"누나..내..흑..내가..꼭..흐윽..엄청..강해져서..누나를..흐흑..지켜줄게.."

내가 울며 말하자 누나는 내등을 토닥이며 말했다.

어린 여주
"그럼..지금은..내가 지킬..테..니..미래엔..너가..지켜줄래..?"

누나에 말에 난 고개를 끄덕이며 그러겠다고 말했다.


어린 태형
"일단 누나..상처는 치료해야지..방에 누워봐..내가 치료해줄게..!"

내말에 누나는 알았다며 방으로 가게 되었다.

치료를 다하자 누나는 나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그말에 난 더욱 마음이 울컥거렸다..


어린 태형
"누나..오늘..생일인데..이렇게..다치기만..하고..정말..미안해요.."

내말에 누나는 웃으며

어린 여주
"괜찮아-너가 다치지만 않으면..난 기뻐"

누나에 말에 난 잠시 생각이 떠올라서


어린 태형
"누나 잠깐만 눈감아봐요-! 내가 줄게 있어!"

내말에 누나는 알았다며 바로 눈을 가렸다.


나는 주머니에 어제 아주머니에게 받았던 초코파이를 꺼내 그릇에 넣고 올해 8살이 누나에 나이에 맞게 8개에 초를 꽃고 초에 불을 붙힌뒤 누나에게


어린 태형
"누나 눈떠-!"

그말에 누나는 눈을 뜨자 난 웃으며


어린 태형
"생일축하-합니다-! 생일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여주'누나..생일 축하합니다-!!"

내가 준비한 선물에 감동먹었는지 누나는 눈을 휘둥그래 뜨며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어린 여주
"ㅌ..태형아..정말 고마워-이건 나에..제일..소중하고..행복한..생일 일거야-!"

누나는 나에게 고맙다고 하자 난 뿌듯한 마음에 그저 웃으기만하였다.


어린 태형
"누나 오늘 생일이니 소원 빌어야지 빨리 소원 빌어요-!"

내말에 누나는 기쁘게 응-!이라고 말하면서 두손을 모으고 말했다.

어린 여주
"앞으론..우리에게 좋은일만 생기게 해주시고 내 동생 태형이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게 해주세요-! 후-(촛불을 끄며)"

내말에 태형이는 생일 축하한다며 박수를 쳤었다.

오늘은 나에 제일 소중하고 행복한 생일이었다 앞으로도 이런 즐거운 일만 있으면 좋겠다..

하지만..내 소원은 이러지지 않았다..

작가의말

안뇽-! 연둥이들-!! 이렇게 늦은 시간에 마감이나하고 정말인지 난 바보라니까..ㅜㅜ죄송합니다..이제는 얼마 지나면..중딩인데..이렇게나..글을 늦게쓰지않나..글을 재미없게 쓰지 않나..하..정말 이런 어린나이로 글 쓴다는 자체가 잘못인가

(오늘 글도 짧고 정말 미쳤니..)

그래도 앞으로는 더 열심히 쓸테니 많은 관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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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연둥이가 되신것에 축하하고 사랑합니다♡♡ 그럼 다음글에 뵙겠습니다! 안뇽 -작가의 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