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io vampiro
Simbólico


나랑 윤기는 연인이 된지 2일째이다.

우리둘은 연인이 되자 서로를 서로에게 맞춰주기 위해 나는 집에서 늘 작은 손전등을 가지고 다녔고 윤기는 매일 나랑 다니기 위해서 썬글라스. 썬크림을 착용하고 다녔다.

오늘도 윤기랑 마트에서 장을 보고와서 윤기가 나를 거실에 데려가서 나한테 물었다.


민윤기
" '여주'야 내가 뭐좀 물어봐도되?"

윤기에 말에 나는 뭔데라는 표정으로 윤기를 바라보았다.


민윤기
"음 그게 너랑 나는 지금 계약자이면서 연인사이잖아.."

윤기에 말에 나는

여주
"응 그런데 왜? 무슨 문제 있어?"

내말에 윤기는 잠시 생각하다 말을 했다.


민윤기
"우리 같은 뱀파이어는 계약자가 생기면 해야하는 '증표'가 있어.."

윤기에 말에 나는 그게 왜? 라고 말을 하자


민윤기
"증표를 하기위해서는 내가..너의 목에 표시를 해야하는데..그걸 하기 위해선..내가..너의.. 피를 먹어야 증표가 생겨.."

'피'..나를 가장 겁나게 하는 말..윤기에 말에 나는 잠시 얼음이 됐었다..

그리고 다시 정신을 차리고 윤기에게 말했다.

여주
"설마..이것도 않하면 어떻게 되는거야?"

나의 말에 윤기는 한동안 말이 없다가..말을 꺼냈었다..


민윤기
"만약 계약자가 생겼는데 증표를 안하면..난.."

윤기가 잠사 말을 끊었다..

여주
"왜..말을 하다 말아...정말 무슨 큰일이 생겨..?"

내말에 윤기는 울먹이면서 말을 했다..


민윤기
"ㄴ..나는..'소멸'되고 말거야..."

'소멸'이라는 말에 나는 놀랐지만..울면서 말을 하는 윤기에 나는 더 깜짝 놀랐었다...대체 왜 '소멸'이라는 말은 윤기를 울릴 정도로 슬픈 말이였을까..

여주
"윤기야 소멸이라는 말은 알지만..그렇게 울정도로 무서운 말이야..?"

내말에 윤기 울면서 말을 했다..


민윤기
"ㄱ..그게..나한테는...원래..여동생이 있었는데...ㄴ..내 동생이..실수로..증표를..안..해서..내동생이..끌려..갔는데..모두가 보는..눈앞에서..내동생..을..말뚝으로..심장을..쳤어..그래서...내동생은..비명..지르면서..


민윤기
괴로워..했지만..결국...은..죽고말었어..그걸..본..나는 아무것도..못하고..그저..내동생이 죽음과 소멸이 되는 것을..지켜만..봤었어...그래서..이제는..'증표'라는..말만 들어도..동생이..생각나서..너무..무서워..그래서..그만.."

윤기에 말에 나는 윤기에게 이런 아픈 추억이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윤기에 아픈추억을 건드린 난..너무 바보 같았다는..생각이 들었었다..

지금 내가 할 수있는건 무엇이..있을까.. 나는 잠시 생각하다가..윤기가 저번에 했던거 처럼..

와락-

나는 울고있던 윤기를 내품에 안아줬었다.

울고있던 윤기..갑자스럽게 안긴 품에 깜짝 놀랐었는지..잠시 움찔거리다가..내품에 더 세게 안겼었다..

그리고 나는 윤기의 등을 토닥여 주며 나는

여주
"윤기야..내 목에다..증표하는거..허락할게.."

내말에 윤기는 고개를 들고 말을 했다.


민윤기
"그말..진심..이야..'여주'야?"

윤기에 말에 나는 고개를 끄덕이며..말했다.

여주
"나는 지금 너의 계약자이고..너는 내 남친이잖아..그리고 아픈추억을 건드린 나는..내게 해줄수 있는건 이것 밖에 없잖아..나는 괜찮아..그러니까..내목에다 증표해도 되.."

내말에 윤기는 잠시 진정을 하고 다시 말을 꺼냈다.


민윤기
"정말이지..'여주'야..?그럼..시작할게...만약 아프면..날..껴안아도되.."

윤기에 말에 나는 고개를 끄덕였고..윤기는 내 목쪽으로 고개를 묻히었다.

따듯한 입술이 목에 닿자..나는 잠시 움찔 거렸다..

그리고 윤기가 입을 서서히 열자 윤기에 송곳니가 내 목에 닿았다.

나는 이제..시작이구나..라는 생각을 하며 눈을 꽉 감았다. 그러자 목에서 따끔-

목에서 살이 뚫리는 기분이 들자 나는 아픔의 동시에 나는 윤기에 어깨를 꽉-잡았었다.

고통의 동시에 어지러움 까지 찾아왔었다..잠시 눈을 떠서 윤기를 봤지만..내 눈앞에 있는 윤기에 모습은 2개로 보이기 시작했었다..

나는 생전 처음 느끼는 고통에 '증표"라는 것은 '죽음'이 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증표' 라는 것이 끝난건지 내 목에서 윤기에 머리가 떨어지는 것을 느꼈다..

나는 금새 정신을 차리고 윤기에게 말했다.

여주
"이제..그럼..'증표'..된거지..?"

내말에 윤기가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면서


민윤기
"응 이제 끝났어 수고했어 '여주'야- 많이 아팠지?"

윤기에 말에 나는 아니야 괜찮았어 라고 말했다.

그러자 윤기는 다시 내 목을 쳐다보면서 증표가 잘 새겨졌나 확인을 했다. 내목을 확인한 윤기는 웃으면서 말을 했다.


민윤기
"증표도 잘 새겨졌어 '여주'야 이제 너는 내 진정한 계약자이고 내 여친이야 증표하는 것을 허락해줘서 고마워 '여주'야"

윤기가 웃으면서 말하자 나도 따라 환하게 웃었다.

그리고 나도 거울로 내 목을 보니 '증표'라는 것이 예쁘게 자리잡고 있었다.

그렇게 나는 윤기의 진정한 계약자이며 윤기의 여친인 윤기의 중요한 존재가 됬었다.

작가의 말

안뇽하세요! 여러분 이렇게 또 글을 썼습니다. 이렇게 글을 쓰는데 점점 갈수록 이제는 쓸 줄거리를 쓰기 위해 머리를 짜면서 쓰고 있답니다ㅜㅜ 역시 초보 작가는 글쓰는 것을 힘들어 합답니다 ㅜㅜ 그래도 앞으로 더 노력할테니 많은 관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구독을 눌러주신

코코넛아미님. Veautiful님

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그럼 다음글에서 뵙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안뇽! -작가의 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