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io vampiro
Empezó bien, pero... tuvo un mal final.


07:00 AM
아침이 되자..

난 눈을 뜨고 일어날려고 하자..

갑자기 몸이 무거워진 느낌이 났었다..

여주
"ㅁ..뭐지..? 내몸이 원래..이렇게 무거웠었나..?"

난 눈을 내 몸쪽으로 올려서 보자..내눈에 보이는 것은..


민윤기
" '여주'야 잘 잤어?-^^"

내 몸이 무거웠던 이유는 윤기가 내 몸위에 있어서 무거웠던거였고..난 그런 윤기를 보고 말했다.

여주
"윤기야..언제부터 여기에 있었어..?"

내물음에 윤기는 웃으면서


민윤기
"음..한 6시부터?"

뭐 6시..?그럼 1시간동안 내 몸위에 있었던 거야!? 나는 눈으 휘둥그래 뜨면서 말했다.

여주
"윤기야..아무리 그래도 이렇게까지 해야하니.."

내물음에 윤기는 슬픈표정을 하면서..


민윤기
"왜에에..내가 이렇게 하면 안되는거야..? 난 '여주'너가 좋아서 하는건데.."

윤기에 말에 난 그저 그런 윤기가 귀여운거 밖에..생각이 안들었었다..

여주
"하..알았으니까 화풀어.."

내말에 윤기는


민윤기
"그럼 뽀뽀해줘-"

아침부터 뽀뽀타령하는 윤기에 나는 그저 헛웃음을 지으면서 윤기에게 뽀뽀를 해줬다.

여주
"자 이제 화풀고..나 좀 일어나게..잠깐만 비켜조.."

내말에 윤기는 안된다면서..이불을 들쳐서 내 품안으로 들어와서는


민윤기
"잠깐만 이렇게 있자-나 아침일찍 일어나서..'여주'너 기달리다 졸음과 싸우면서 이렇게 있었다구-!"

윤기에 말에 나는 알았어..알았어.. 패배한 느낌처럼 말을 하며 윤기를 안고 난 잠깐동안 윤기랑 같이 누워있었다.

시간이 얼마지나지 않고..윤기는 금새 잠이 들어버렸다.

여주
'잠들었나..?'

난 윤기얼굴에 허공으로 손을 흔들면서 윤기가 자는 지 확인을 했다. 윤기는 잠이 들었는지 내가 손을 흔들어도 일어날 생각도 없었다.

난 잠시동안 자는 윤기에 얼굴을 관찰했었다.

하얀얼굴에..말랑해보이는 볼살에..

얼굴은 어린아이처럼 생겼는데..지금 성격도 어린이가 된것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윤기에 볼살을 보니 갑자기 떡이 떠올라서 모르고 윤기에 볼을 만지고 말았다.

말랑말랑..진짜 떡처럼..너무 말랑해서 손을 계속 못 때고 만지고 있었다 그러자..


민윤기
"으으응..? '여주'야 왜그래?"

모르고 자고있던 윤기를 깨어버리고 말았다..그러자 난 갑자기 이러난 상황에 나는

여주
"ㅁ..미안해..윤기야! 난 그저 너 볼살이 말랑거려서 만지다 보니까..그만..정말..미안해..!"

내가 사과하자 윤기는 괜찮다고 말했었다.

어느덧 8시가 되어버렸다..

윤기랑 나는 아침을 먹고 거실소파에서 TV를 보고 있었다.

그러자 내 위에 앉아있던 윤기가 내게 말했다.


민윤기
" '여주'야 나 안아죠"

윤기에 말에 난 팔만 벌리고 있자 윤기는 내 품안으로 들어와 안겼었다.


민윤기
" 너품안에 있으면 마음이 편해져.."

윤기에 말에 난 웃으면서 머리를 쓰담아줬었다.

여주
"윤기야 너 그러니까 어린 강아지같아.."

내말에 윤기는 나를 쳐다보면서


민윤기
"아니거든-난 뱀파이어 라고 그런 강아지랑 난 차원이 달라-"

윤기에 말에 난 웃으면서

여주
"알았어-다신 안그럴게-"

그렇게 TV를 보고나서 윤기는 말했다.


민윤기
" '여주'야 나 심심해.."

윤기에 말에 난 물었다.

여주
"어디가보고 싶은데 있어?"

내물음에 윤기는 잠시 생각하다 내게 말했다.


민윤기
"나는 별로 없어 그냥 '여주'너랑 같이 있고싶어^^"

윤기에 말에 난

여주
"으이구-좀 만생각 하길래 어디가고 싶어서 그러나 했더니.."

내가 말한 말이 웃겼는지 윤기는 그저 웃으면서 나에게 안겨있기만 했었다.

그러자 난 문뜩 떠오른 생각에 말했다.

여주
"그럼 윤기야 우리 영화보러 갈래?"

내말에 윤기는 고개를 끄덕이며 좋다고 말했다.

윤기에 말에 난

여주
"무슨 영화보고 싶어?"

내가 말하자 윤기는 잠시 생각하다 말했다.


민윤기
"ㅅ과 함께"

윤기에 말에 난 놀랐다..그 영화는 눈물이 없으면 못 본다는 영화인데..하필 고르는데 저 영화를 고르냐..라는 생각이 내 머리속에 떠올랐었다.

그래도 윤기가 보고 싶으니까 난

여주
"알았어-^^ 그럼 보러 가자"

내말에 윤기는 알았다며 준비하러 갔었다.

01:05 PM
-영화관-

영화관에 도착하고 우린 안으로 들어갔었다.

오늘은 영화관에 사람이 별로 없자 난

여주
"오-왠일로 사람이 별로 없데? 다행이다 그럼 오늘은 표빨리 살 수 있겠다."

나랑 윤기는 표를 사고 팝콘을 사기위해서

여주
"윤기야 넌 무슨 팝콘 좋아해?"

내말에 윤기는


민윤기
"난 캬라멜로-"

윤기에 말에 우리는 캬랴멜팝콘을 사고 영화관 안으로 들어갈려고 하는순간..

친구1, 친구2
"어 뭐야 제 설마 '여주'아님?"

친구1, 친구2
"아 ㅅㅂ..이런 영화보는 날에 저런 찐따를 만나다니..아 정말 우리 인생 참 그지같네.."

나를 괴롭히던 애들에 목소리에 난 갑자기 눈물이 솟아질거 같아졌다.

그러자 윤기가 싸늘한 표정으로 변하고 애들한테 말했다.


민윤기
"야 너네 분명 '여주'한테 이러면 내가 직접 상대해준다고 했는데 또 이런 ㅈㄹ을 치고 있냐? 너네 진짜 다 죽어보고 싶어서 그러나?"

윤기에 말에 애들은 피식-웃더니 말했다.

친구1, 친구2
"참나-우리가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 너..만약우리 죽이면 너 감옥가는 거 모르냐? 참나 역시 머리가 안 좋으시나봐요 ㅋㅋㅋ"

애들에 말에 윤기는 화가 제대로 났는지..눈이 빨간색으로 변하더니

애들을 향해 손가락 짓을 했다.

그러자 애들이 갑자기 허공위로 떠올르고 있었다. 그리고 다른 손으로 허공에 손을 조이듯 표현을 하자 애들은 숨이 막히는지

친구1, 친구2
"헉..헉 숨이 안셔져...으..윽.."

애들이 죽어가듯이 점점 팔다리를 허우적되는것이 잠잠해지자 윤기는 손을 다 허공에 때자 애들은 허공에 떨어지며 머리를 세게 박았는지 머리에서는 피를 흐르고있었다..

애들에 행동에 나는

여주
"ㅅ..설마..죽은거 아니야..설마..아니야..아니지..윤기야..?"

내말에 윤기는 날 처다보더니 한번 사악하게 웃자 내게 말했다.


민윤기
"왜 이런걸 원한거 아니야? 너는 분명 너를 괴롭히는 애네들을 싫어했잖아 매일 당하고 매일 울면서 이제는 이렇게 죽으니까 이제는 두려운거야? 하지만 이건 너가 원한거잖아 너를 괴롭히는 애들은 애네들이 끝이 아니잖아? 안그래? 난 너 앞에서


민윤기
이상하게 ㅈㄹ치는 애들을 보면 죽이고 싶은 생각이 가득해-그러니까 이런거 때문에 슬퍼하지마 알았지?계속 너의 슬픔을 느끼면 이렇게 죽이고싶은 생각만 드니까-"

처음듣는 윤기에 사악한 말에 난 더욱더 눈물이 나왔다.. 그리고 말했다.

여주
"이건 너가..아니야..내가 알던 윤기는 이렇게 잔인하지 않아..지금 넌..잔인한 살인마같아.."

내말에 윤기는 한번 더 웃더니


민윤기
"무슨 소리야? 이건 다 너때문이잖아 안그래? 너가 늘 찐따같은 말에 늘 넌 애들이 당하기를 기원하고 있지 않았냐?"

한번에 이렇게 변하더니..다른 사람도 아니라..너 말이야 윤기야..난 결국 눈물을 쏟으면서

여주
"내가..첨부터 영화를 보자는게 잘못이였어..영화는 너 혼자 재밌게 보든가 알아서 해! 난 갈테니까!"

내가 울면서 말하자 윤기는 이제 정신이 들었는지


민윤기
"그게 무슨 소리야 '여주'야? 나 혼자 영화를 보자니?"

윤기에 말에 난 그저 뒤도 안 본체 집으로 향했었다.

내가 울면서 가는 모습에 윤기는 이제 기억이 났는지..


민윤기
"ㄴ..내가 설마..다른사람이..아니라 '여주'한테..이러다니..내가..이럴려고 한건아닌데..어떻하지..이제..'여주'가 나랑 계약을 취소하면..난 이제..갈데가 없는데..싫어..이렇게 '여주'랑 헤어지긴..싫어.."

똑..똑..

내눈에서 투명한 액체가 떨어진다..손으로 닦아보니 나는 지금 울고 있었다..나는 내가 '여주'한테 말했던..말때문에 마음이 아파왔다..하지만..내맘보단..분명 '여주'에 마음이..더 아플 것이다..날 이렇게 사랑하고..아껴준건..그녀 뿐이였으니..

난 지금이라도 '여주'한테 빌기 위해 난 달리기 시작했다.

난 제발..'여주'가 다시 날..용서하기를 바라고 있다..나는 아직 그녀를 사랑하고 그녀를 아낀다..지금 내맘은 그녀가 슬퍼해서 내맘은 찢어질듯 아팠다..

제발 늦어도 내맘이 '여주'에게 닿기를 난 기도 하고 있었다..

작가의 말

안녕허세요 여러분 작가입니다..제가 최근 글을 늦게 올릴게 불구하고 내용때문에 걱정인데요..

하필이면제가 무릎을 다쳐서 당분간은 물리치료를 받으면서 무릎보호대를 해야하는 신세가 되었습니다..(이런 망할놈에 무릎시키..구독저분들이 이 거 보고 실망하면 어떻하냐고..ㅜㅜ) 암튼 당분간은 글을 늦게 올리거나 못올릴 수 있습니다..대단히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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