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의 여동생

4화 [또 다른 이별]

태형은 자신도모르게 고개를 끄덕였다

태형-근데 세잎엔턴테이먼트라면... 별로 유명한사람이 없기로유명한데..그래도 한번 해보자!(그 사람을 따라감)

여주는 시내를 많이 나와보지못했어서 구경하는데에 정신이 팔려있었다

여주-음..신기한게 천지야 근데..오빠는 어디갔지?

여주는 없어진 오빠를 찾기위해 더 돌아다녔지만...

찾을수없었다.

여주-(훌쩍훌쩍)난 여기가 처음이라 아무것도모른단 말야..

그때 지나가던 경찰이 여주를 도와주어서 태형을 찾으려고했지만...찾을수없었기에 그만 여주는 고아원에 보내졌다

경찰이 조금만 더 도와주었다면 찾을수있었을텐데 일을 하기싫어서 그냥 고아원에 보낸것이다

태형은 소속사 계약을 한뒤 집으로가는길에 여주가 생각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