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eres una tienda de ta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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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사랑한 만큼보답받는 것만같다 생각하는 다니엘

자신의 품에 안겨 행복한듯 웃고있는 너블이 너무 사랑스럽다.

그렇게 잠드는 둘 오늘은 좋은 꿈을꿀듯싶다.

아침이 되어 일어나는 너블 다니엘 품에 안겨 다시그품 을파고든다

(기억)

누군가 품을 파고들며 말하는 목소리

워너블
박우진좋아...

다니엘품에 안겨있던 팔을조심시 때어내고 자신의 방으로 가는 너블이다.

두근두근대는 심장을 부여잡고 침대를 바라보는 너블

그러자 기억들이 파도처럼 밀려온다

그순간 참을수없는 압박감에 속이 울렁거렸고

워너블
욱..욱..읍

연신 헛구역질이 나왔지만 자신의 손으로 자신의 입을 틀어막았다

주저 앉은 너블은 다니엘이 일어날까 걱정이되었지만 눈물이 마구나는건 어쩔수없었다.

폰을들어 대휘에게 연락하는 너블

워너블
ㅡ 오늘 만나자 지금시간되?


이대휘
ㅡ 그래

워너블
ㅡ우리집 근처 카페에서 보자


이대휘
ㅡ웅 갈께

너블은 자신의 꼴을대충 정리하곤 옷을갈아입고 다니엘옆 쪽지를 하나쓰고나온다

워너블
ㅡ 나 나갔다오께 더자구있어요

조심히 문을열고 나온 너블

근처 카페로가 음료두잔을 시켜자리로 가져간다.

대휘가 금방들어왔고

자신을보는 너블의 분위기가 바뀜을 눈치챈다.


이대휘
내가좋아하는거 시켰네 기억찾은거?

조심스레 묻는 대휘를 보다 눈물이 왈칵 쏟아지는 너블이다.

워너블
응...

그렇게 한참 엉엉우는 너블을 아무말없이 등을토닥여주는 대휘

워너블
아... 나 어떻게해


이대휘
... 이해해

워너블
우진이는 어떻게해...

우진이 이름을 담자 눈물이 더나기시작했고 감정이 주체할수없이 커지기만해 자신의 입술을 깨무는 너블

입술에서 곧 피가났고 당황한 대휘가휴지로딱으며 말했다.


이대휘
그냥 울어 ..

너블을 안아주며 토닥거리는 대휘

그품에서 연신 중얼거리는 너블이다.

워너블
나 우진이한테 미안해서 어떻게해..

한시간이 흘러 조금 이성을찾은 너블

문뜩 대휘를보며 말했다

워너블
우진이는 어떻게 하고있던거야 ?


이대휘
기다렸지 너가 기억을찾을때까지 변수가 있고는 우진이도 어떻게해야하나 고민 하고있었어

워너블
...대휘야..나 다니엘 오빠도 좋아 우진이도 좋고


이대휘
알아 그래서 어떻게할꺼야?

워너블
솔찍히 아무것도 할수없을꺼 같은데 생각해봐야겠어..


이대휘
쉬운결정아닌거 알아 그만큼 너의견 존중해 나는

대휘의 위로가 마음을 진정시켜주는듯했다.

워너블
너만 알아 일단.. 나기억찾은거.. 말안하고 있을래


이대휘
그래 그편이 더 좋겠다.

워너블
고마워 정말 ..


이대휘
너블의 손을잡는 대휘 전부 너탓만은 아니야 상황이 남이봐도 충분히 이해가 너무 너탓하고 그러지마

워너블
응 고맙다...하.. 지금 다니엘오빠 집에있는데..


이대휘
아..웅

워너블
운거 티나려나..


이대휘
쫌...많이?

워너블
일단 집으로가야겠다... 연락할께


이대휘
그래 데려다줄께

마다했지만 끝까지 집에대려다준 대휘에게 손을 흔들어 보이고 집으로들어온 너블

아직자는 다니엘을보곤 화장실로가 연신 세수를 해댄다.

진정된듯한 마음에 두손을 자신의 얼굴에 가져가대며 중얼거린다.

워너블
일단은 기억나지 않는척....

거실로 나와 다니엘 품을 파고드는 너블

워너블
오빠사랑해

너블이 자신의품을파고들었고 사랑한단소리에 잠이 깨는 다니엘이다.


다니엘
나도 꼬맹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