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 no hablamos más
Voy a matarte pronto.

판타지아
2018.12.04Vistas 984


이여주
ㅅㅂ ㅈ같은 세상...

나는 페소공포증이 있다는 약점으로 아이들에게 괴롭힘과 왕따를 당한다...

선생님 마저 병신 취급하는데.. 왜 살아야하지?

그렇게 병신같이 하루하루를 살고 있었다

그러던중 오늘도 어김없이 아이들은 모든청소를 나에게 맞기고 집으로 갔다

청소를 다 끝내니 벌써 7시다.


이여주
그리고 요새는 해가 금방지네..

..교문을 나가보니 검은후드를 뒤집어 쓴 사람이 있었다

검은후드는 곧바로 내게 오더니 칼을 드리밀었다

검은후드?
ㅋㅋ 내가 곧 널 죽일거야..어때?무섭지 않아?


이여주
죽일거면 그냥 빨리 죽여줘요..

검은후드?
.....?내가 널 죽인다니까?


이여주
그니까요. 죽이라고요.어짜피 이 개같은 세상 더 살 가치도 없어요

검은후드?
ㅋ 재미있는 꼬마네.꼬마야..시간 좀 되니?널 꼭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나는 곧 바로 수락했다.어짜피 집에 가도 반겨주는 사람하나 없는데 가봤자 뭐가 좋다고..

그남자는 나를 데리고 어느 저택으로 갔다


김석진
어쩐일이세요?


판타지아 작가
여러분...죄송합니다...정말 오랜만에 연재하네요;;다음부터 밀리지 않겠습니닷!


판타지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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