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cimos una promesa llamada “amor” que no pudimos cumplir.
#.1

08DAIN
2019.06.19Vistas 30

나는... 민윤기라는 사람과 지키지도 못할 "사랑"이란 약속을 해버렸다...


손여주
한번... 내 이야기... 들어봐줄래?


손여주
윤기오빠... 오늘 일찍들어올꺼지..


민윤기
....... 나갔다 올께 먼저 자

.....철컥)


손여주
흐흑...

난 혼자 또 묵묵히 소리없는 울음을 쏘다낸다..

새벽4:07...

띠리링


민윤기
....하...


손여주
윤기오빠 왔어..?


민윤기
...피곤해... 나 잘러갈께


손여주
.......그럴 수도 있지

10:00


민윤기
하... 머리야..

메모- 오빠 나 출근했어! 아침밥 꼭 먹고... 일찍와!!♡


민윤기
...... 빨리 나가야지

저녁이 되고 여주는 돌아왔다..


손여주
오ㅃ,.....

거실엔 여주가 차려논 아침밥이 식어서 그대로 있었다...


손여주
흑흐흑


손여주
오늘 내 생일인것도 모르고....

띠리리


손여주
오빠... 오늘 무슨날인지 알아..?


민윤기
뭔데;?


손여주
오빠 여자친구 생일...이야


민윤기
하.... 나중에 나중에.얘기해...

쾅

윤기는 그대로 방에 들어갔다..


손여주
......ㅎ

자깝
또! 신작을.질렀숩댜.


손여주
윤기여친,22살,상처가 많은데.그걸 숨기고 있다


민윤기
여주남친,24살,아무에게도 말 못 할 사정이.있다

자깝
네 나머지는 차차 소개 될꺼궁 만니.봐주세여ㅜㅜㅜㅜ

댓한개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