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cimos una promesa llamada “amor” que no pudimos cumplir.
#2

08DAIN
2019.06.20Vistas 31

여주시점)

난 너무 행복했었다..

윤기오빠와 함께하던 모든 순간들을..


손여주
윤기오빠! 우리 끝나궁 뭐할까..?


민윤기
음.. 울 아가가 하고 싶은거?♡


손여주
누굴 닮아서 이렇게 말도 이쁘게해?♡


민윤기
여주 남친이니까..?


손여주
무야////


손여주
오빠... 자?


민윤기
하... 피곤해 빨리 자


손여주
으응

정말..쉽게 깨지는 유리조각처럼 한번에 깨져버렸다....

오늘도 잠자기전

생각을 해본다..

난 지키지도 못 할 "사랑"이란 약속을 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