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é pasaría si los Hyungline fueran nuestros hermanos mayores?

정하나작가
2018.10.27Vistas 66



민윤기
사랑하는 내 제자들아

아이들
예에엥!!


채영
폰질중


민여주
(툭) 야 호석오빠가 엽사 뭐라고 하지않을까


채영
호석오빠도 내엽사 있눈뎅?


주현아
야뭘그리 속닥거려


한여주
마쟝


한여주
야 진게하자

아이들
ㅇㅇ


민윤기
거기 여주랑 현아 채영이


민윤기
뽑뽀해버린다

아이들
시러!!


민윤기
들어라 제군


민윤기
10월~~~31일은?


민윤기
(기대)

아이들
폰질


민윤기
야이노무색기들아!!!!!!!!!!!!!

아이들
(깜짝)


민윤기
쯧.


민윤기
학교 축제. 우린 음악과지?

아이들
넹!!


민윤기
우린 분장팀이다 오늘부터 10월31일까지 분장수업만 한다


김남준
안끝났을거라고


정호석
끝났.. 아니네


민윤기
눈치도 없는 새×들


민윤기
끝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