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é clase de hombre eres hoy?

La familia de Park Ji-min 1

여주

네에..김태형이라는 분..맞긴 맞는데 왜요?

-박지민의 회상 (박지민ver.)-

내 가족은 아버지,어머니,동생 이렇게 3명이다. 여기까진 누가 봐도 평범할 것이다. 하지만 내 인생은 절대 평범하지 않았다. 평범하길 원했을 뿐

어머니는 우리 가족 중에서 내가 제일 좋아했다 어머니도 나를 좋아하셨고 아껴주던 유일한 분이시다. 그치만 내가 16살이 되던 해였다 그것도 내 생일 10월 13일..

길을 걷다가 어떤 사람에 의해 살해 당했다 끔찍하게 고통스럽게 죽은 모습이 아직도 떠오른다

어머니가 끔찍하게 살해 당한 후, 공식적인 경찰이 아닌 뒤에서 은밀하게 움직이는 HELP(help you Like A police)회사에 이 사건을 수사하게 했다. 왜 구지 이 회사에 맡겨냐면..

우리 아버지는 HELP 회사의 회장님 이셨다. HELP 회사는 유명하기 때문에 언론에 회장님의 아내가 죽었다는 얘기가 떠돌면 기자들이 몰려 올거라면서 뒤에서 수사하기로 했다.

그치만 우리 아버지는..아니 그 인간은 애초에 제대로 수사에 임하려고 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틀만에 포기했으니깐, 사랑했던 여자였었는지가 의문이다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 갑자기 분위기가 어둑어둑해졌네욤... 앞으로 2~3편(?)정도가 이런 분위기 일텐데..걱정 한가득ㅠㅅㅠ 그래도 일단은 전개를 빠릿빠릿 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