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ando abrí los ojos, estaba en un estado de confusión.

여러분 이게 뭐에여ㅠㅠㅠ 🥺😿❤

앞으로도 노력하고 더욱 더 열심히 하는 작가가 될게요! 감사합니다 😽😻

* 밤 설정으로 생각 해주세요 🥺🥺 !!

최여주 image

최여주

" 왜 자정에.. 나오라고 한 것일까.. " (기웃기웃)

?? / 필요

" 거기 누구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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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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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누구나고, 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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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뭣하러 우리의 황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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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 아버지를 살리려고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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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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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 난 여기서 일하지 못 하면 우리 아버지가 죽어요, 그러니.. 제발 그러니.. 저에게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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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흐음.. (씨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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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알겠다. 들어오너라. "

* 여주의 집과 똑같은 곳처럼 보이지만 다른 훨씬 더 고급스러운 방이라고 생각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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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 앉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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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 네? 저를 왜 들이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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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그냥, 내 너가 마음에 들구나. (피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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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 ...?? 아니 도련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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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어허, 자정에 그리 떠드는 자가 어딨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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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 그.. 제가 어딜 가야 할 것 같은데요, "

스윽

타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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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어딜 가느냐, 갈 곳은 있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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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 ㅇ.. 아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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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 저는 빨리 일을 하러 가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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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너에게 일도 아직 주어지지 못 한 것 같은데, 우리들의 시녀는 어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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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 네..? 시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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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그냥 우리 옆에만 있으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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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 죄송하지만 도련님, 그러지는 못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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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왜 그러느냐? 내 너에게 기회를 준 것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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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 저는 다른 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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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그 놈의 일, 지긋지긋 하구나. 그냥 여기서 나와 평생 살자꾸나. " ( 살자 '꾸나' 가 맞는 표현인가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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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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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 왤케 소란스럽, 뭐야. 민윤기가 여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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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닥치세요, 형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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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 미안하구나... 태형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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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네? 뭔 일.. 윤기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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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 .. 누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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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아니.. 미안하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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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 아니에요, ㅎ 전 그럼 이만.. "

타악

김태형 image

김태형

" 갈 곳은 있으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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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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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되게 대책 없는 아가씨네. 그냥 여기서 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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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 뭐? 김태형 미쳤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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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 좋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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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 너도 미쳤구나.. "

똑똑

?? / 필요

" 도련님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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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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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 ㄱ.. 김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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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 .. 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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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누구길래, 이렇게 놀라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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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 아니, 그냥 친한 동생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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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누나, 보고싶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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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뭐야, 둘이 연인 사이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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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김요한, 너 이 아가씨 좋아하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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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 ? 풉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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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 웃기는 말이네요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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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뭐라 했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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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 그럴 리가요, 그냥 친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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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히히, 다행이다. 나 사실 질투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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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 ..? 질...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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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나 사실 너 좋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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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 아..? "

퍼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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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 미쳤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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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김태형, 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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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 뭐 .. 그렇게까진.. "

드르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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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뭐합니까, 나 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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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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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어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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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ㅁ.. 민윤기 형님이.. 여인을 데리고 온겁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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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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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 근데, 누구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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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 ..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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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 .. 안녕하세요, 최여주 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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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 음, 여주? 기억해놓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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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 네?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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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 맘에 드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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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미친새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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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 형님, 여기서 뭐하십니까? 자정이 넘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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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 안 피곤하세요? 그냥 내일 대화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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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 뭐야, 왜 제 일을 뺏어간 느낌이 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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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 ㅋㅋㅋㅋ 너도 빨리 자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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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 어.. 처음 보는 분인데.. 누구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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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 아.. 최여주 라고 하옵니다. 잘 부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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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앞으로 우리 시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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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 근데.. 막내는 맨날 방에 들어가있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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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 좋아! 이번 기회로 여주가 가보는 것이 어떠겠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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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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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 미쳤구나, 애를 죽일려고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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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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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 음, 제가 시녀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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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 좋긴 좋은데 김태형 이녀석, 내가 말 막 하지 말라 했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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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 아, 그럼 제가 막내 도련님을 데리고 오면, 저의 빚은 갚아지는 걸로 치는 겁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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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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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 사실은,, ( 상황설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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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뭐야, 역시나 조선시대 법은 너무 어렵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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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 그걸 넌 이해를 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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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형, 너무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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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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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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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돈은 우리가 갚아줄테니, 우리의 시녀가 되줄 수 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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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 아,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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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그럼, 갔다 올 수 있겠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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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 어.. 한 번 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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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 누나, 못 하겠으면 바로 돌아와 (울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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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 ..? 알겠어 ㅋㅋㅋ "

조회수 10000이 넘은 적은 처음이에요, 그러기에 항상 여러분들께 맞춰가며 열심히 노력 해보겠습니다!

* 글자수 2102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