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añol
Cuando quise morir, me tomaste la mano.
김사나
하..
오늘도 역시 난 자해를 한다.
내가 가진 아픔과 슬픔..을 견디지 못해하는거다.
근데 이런거 가지고 "하지마!" 라고 강요하는 이 이기적인 사회가 잘못된거지
자해하는 사람이 잘못한건 아니다.
..(커터칼로 손목을 더 힘껏 긋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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