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ngi es un matón?!
38-'Lo espero con ansias, Min Yoon-gi'



전정국
"음....그게여..."


전정국
"그..형이 말이에여..."

1시간전....

윤기엄마
(전화)"여보세요 윤기야"


민윤기
(전화)"무슨일이세요"

윤기엄마
(전화)"그게JY그룹 사모님께서 지금 뵙자고 하셔 그러니 ♤♤레스토랑으로 와"


민윤기
(전화)"네"


민윤기
"아ㅅㅂ 이따가 아미 데리러 가야되는데...."


민윤기
(전화)"전정국 니가 이따가 아미 데리러좀 가라"


전정국
(전화)"거기가 어딘데여?"


민윤기
(전화)"○○편의점"


전정국
(전화)"알겠어요"


민윤기
"아...가기싫은데..."

잠시뒤 레스토랑...

윤기엄마
"어머 윤기야 오랜만이다?"


민윤기
"네 뭐"(귀찮다는듯이)


배지은
"우리 약혼자 왔어?"


민윤기
"ㅅㅂ꺼져라"

윤기엄마
"너 그게 무슨말버릇이니?"


민윤기
"왜 부르셨는데요"

지은엄마
"니네 결혼 내년으로 앞당겼어"


민윤기
"아ㅅㅂ"


배지은
"어머 너무 좋다~우리 그럼 더 빨리 결혼하는거야?"


민윤기
"닌 계속 ㄷㅊ라"

지은엄마
"아 그리고 그여자애도 정리하고"


민윤기
"싫은데요"

지은엄마
"뭐?"


민윤기
"귀 안들리세요?싫.다.고.요"


배지은
"싫어도 상관없어 어짜피 헤어지게 될거니깐"


민윤기
"뭔 개소리야"


배지은
"다시말해줘? 니네 헤어지게 내가 만들거라고"


민윤기
"ㅎㅎ어이없네?니가 뭔데 헤어지게만들어"

지은엄마
"우리지은이한테 니가라니!명백히 니 아내가 될사람인데!"


민윤기
"전 그딴아내 안둘꺼구요"


민윤기
"조만간 당신의 딸의 본모습을 보실수 있을거에요"


민윤기
"그럼 이만"

지은엄마
"저...저게!!"


배지은
'ㅎㅎ 민윤기 조만간 김아미한테 큰일이일어날거야'


배지은
'기대해 민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