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가 일진이?!
50-사이다아아아

아미윤기
2018.03.03조회수 2003

지은엄마
"사..살..려줘..윤기야...내가 잘못했다..."


민윤기
"근데 어떡하죠?이미 그쪽따님덕분에 이미 열받았는데..?"


민윤기
"그냥 그쪽도 지금은 팔만건드릴게요"

윤기는 배지은엄마에 팔에 총을 쐈다

지은엄마
"으윽..."


민윤기
"니년 둘이서 우리아미 건들였잖아ㅎ"


민윤기
"아직 많이부족해"


민윤기
"정국아"


전정국
"왜요?"


민윤기
"어떻게 하는게 더 고통스럽냐?"


전정국
"음...칼로 찌르는게 더 고통스럽지 않을까요...?"


민윤기
"그럼 칼로 찔러야겠다~"


민윤기
(푹 푹)


배지은
"으아...그냥 죽여!!"


배지은
"이 나쁜새꺄!!!!"


민윤기
"미안한데 어쩌지...?"


민윤기
"난 나쁜새끼라서 빨리 못죽이겠다..."


배지은
"ㅅㅂ새끼..."


배지은
"우리회사도 망하게하고..우리엄마까지 죽이려고해?"


민윤기
"죽이려고하는게 아니라...죽일거야.."


민윤기
"정국아 이번에 니가 찌를래?"


전정국
"ㅇㅋ 심심했는데 잘됬네!"


전정국
(푹 푹푹 푹푹)


전정국
"아ㅅㅂ 피 ㅈㄴ많이 튀기네..."


민윤기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고"


민윤기
"전정국 이 년들 도망못가게 잘 붙들어놔"


민윤기
"내일은 죽일거니깐"


전정국
"네 형"


민윤기
"나 왔어"

김아미
"윤기야~왔어?"


민윤기
"응...아미야 오늘은 나 먼저잘게 오늘 너무 피곤해서 말이야..."

김아미
"으응...알겠어..."


정호석
"민윤기 뭐래?"

김아미
"피곤해서 먼저잔대..."


정호석
"아~그래서 얼굴이 늙어보였구나~"

김아미
"ㅎㅎ 근데 호석아~"


정호석
"응? 왜?아미야?"

김아미
"음....윤기가 어디를 갔다가 왔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