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 has convertido en un adicto al trabajo.
Cuando lloras, a mí también me duele el corazón (El nacimiento de una batata)

아로하아미
2018.03.10Vistas 453


이여주
???


김예리
어떻게 걔한테 고백을 받냐!!!그..철벽한테

그때 때마침 애들이 우르르 몰려왔다!!

애들:너 민윤기한테 고백 받았어??


이여주
어...나도 당황스러워...


배주현
아..ㅅㅂ 민윤기는 내껀데...하...개 ㅈ같네(내가 꼭 빼어와서 내껄로 만들겠어!!)

그때 윤기가 들어왔다

드르륵


민윤기
야 다 째껴

애들:쭈글...아..알겠어


이여주
아..부끄러워서 못있겠어...


민윤기
너 왤케 빨개??ㅋㅋ


이여주
그...그게...


민윤기
혹시!!(큰소리로 애들이 다 들리게)


민윤기
내가 너한테 고백하고 키스해서 그래??↑↑

애들:헐...쟤네 진도 빠르다..벌써 키스까지 했데...수근수근


이여주
(너무 창피해!!)야 민윤기 따라와!!!


민윤기
눼눼

옥상으로왔다


이여주
윤기를 벽으로 밀쳐 한손으로 탁!!


민윤기
뭐냨ㅋㅋ


이여주
너 왜그랬어??(울상)


민윤기
걍 애들이 알면 좋을것같아섴ㅋ


이여주
그러지 말지......(목소리가 작아지면서)


이여주
갑자기 윤기의 품으로 가서 울음을 터트렸다...


이여주
흑...흐...흑..흑...


민윤기
(당황당황) (여주를 안으면서)미안해 그러니까 울지마 너가울면 내 마음도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