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iste mi primero y mi último

Epílogo

우리는..

죽어서도 함께하기로 한 운명이였다.

평생을 같이살고 같이 죽자는 친구사이였다

근데

오늘부로 그 약속이 깨져버렸다

신작이나왔네욥

이번은..약간 스릴러? 로멘스?사이정도일꺼요?

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