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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

검은 날개 악마님

"살고 싶으면 그냥 내 말이나 곱게 쳐들어." 9살부터 매년 기억을 지우며 나를 괴롭히던 나의 악마님 이제 20살이 되자 나를 납치해 이제 그의 시녀일 까지 하게 되었다. "당신한태 잡힌이상 이제 도망은 그냥 영양가 없는 짓 아니에요?" 그렇게 그와의 동거생활 잘 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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