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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 지민

다시 없는 기쁨

눈을 감았다뜨니 생전처음보는길이었다.. 길을 따라 걷다보니 그끝은 작은 가게가 있었다. "이름이 Bliss..?" 나도모르게 무언가에 홀린듯 가게문을열었다. 딸랑- 어서오세요,Bliss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손님을 모실 아벨이라고합니다. 이쪽으로오세요,안내해드리겠습니다. 그곳은 정말 이상했다...그때 난 무슨 기분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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