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주얼 · RM
사장
어느날 나는 아주 신비한 두 남자를 만났다. " 여주야, 이리 와.나랑 같이 가자. " 조직 'R' 의 섹시하고 똑똑한 보스 김남준.(RM) " 흐음 , 이제 그만 나한테 오지 그래 ? " 조직 'B' 의 잔인하고 매혹적인 보스 박정수.(이특) 똑같이 잘생기고 똑같이 잔인한 이 두 남자. 어떤 이유에선지 필사적으로 나를 쟁취하려 하는데.. 과연 당신은 최후,두 남자가 위험할 때 누구에게 달려갈 것인가. [ 내가 쓰고싶어서 쓰는 글 (비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