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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 김재환

" 이 반지를 언젠간 끼워줄 수 있겠지? "

세상 힘든것 다 겪은 것 같은 반신반인 여주. 신을 낳기 위해 가장 멍청한 인간을 찾기 위해 인간 곁으로 간다. 그녀의 눈에 들어온 한 남자 '김재환'. 정말 호구였다. 처음에는 그녀도 그를 이용해먹고 끝내려 했다. 근데 갑자기 그에게 너무너무 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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