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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 강다니엘

최애님을위한운명

"난 내가 쓴 팬픽의 결말을 정해놨습니다. 주인공이 죽는 세드엔딩으로요. 하지만 나는 이제 나의 이기심으로 인해 불쌍한 주인공들의 운명을 바꾸려 합니다." "최애님을 위한 엔딩"-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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