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홈

Fanfic thumbnail image

비주얼 · 신비 · 완결

" 지랄하지 마 , 역겨워 "

바람물 입니다. 여주 - 신비 남주 - 태형 처음은 서로 증오했지만 지금은 누구보다도 뜨거운 신혼처럼 서로를 영원히 사랑하는 존재가 되었네요 , ㅎ .

3,119

132

10

구독자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