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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연준

알바하지 않을래요?

'잘생기고 예쁜 게 최고다!' 같은 좌우명을 새기며 카페를 운영 중이던 한 카페 사장. 혼자서 운영해도 충분할 카페 크기에도 알바생을 구했고, 심지어 알바생 2명이 이미 있음에도 자신의 눈에 찬 사람이 있다면 알바할 생각 없냐고 권유부터 하는 버릇이 생겼다. 그런 사장님 때문에 오늘도 기존 알바생들은 한숨만 쉴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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