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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 정국

아저씨! 이거 운명이래요

10년전 내 옆에서 재잘대던 그 아이가 지금 내 앞에서 운명이라고 한다.. 잘 커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다치지 말고 예쁘게 자라줘 ㅎ.. 아저씨 가지마요!! 아저씨...아저...씨.. 이름만이라도 알려주고 가요... 이름도 모르고 아저씨 보내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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