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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 이창섭

우리의 커튼콜을 위하여

한국 최고의 뮤지컬 제작 집단 '시공간'에 신입사원이 들어온다. 신입사원 치고는 꽤나 신박한 이력과 특유한 나른함을 풍기는 이 사람,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이다. "안녕하세요. 같이 일하게 된 이창섭이라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 ... 5년 전 내 최애가 회사 후배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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