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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수호

미안 투

2012년 4월 8일, 당신을 잠깐 스쳐 지나간 그 순간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요. 그 순간 당신에게 푹 빠져버렸죠. 당신의 사진, 굿즈, 그 외 모든 것을 미친 듯이 찾아다녔어요. 단지 당신에게 조금이라도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었을 뿐이에요. 당신의 미소를 보면 제 짜증도 서서히 사라지곤 했죠. 제발 그 미소 그대로 제 청춘을 밝혀주세요. 형, 조금만 더 기다려줘요. 꼭 만나러 갈게요! 은빛 바다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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