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홈

Fanfic thumbnail image

일반 · 수빈

다시 우리의 여름

“ 형, 좋아해요 사귈래요 저랑? ” 서툴렀지만 그러기에 아름다웠던 우리의 열여덟 열아홉 다시 우리의 여름은 그때의 우리의 여름처럼 아름다웠길.

0

0

0

구독자 2

에피소드 (0)

아직 등록된 에피소드가 없습니다.